
안녕하세요 참석자분들은 잡담탭에서 모두 출석체크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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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오랜만에 다시 뵙는군요

여러분은 지난시간에는 드디어 지겨운 사막을 벗어나 시원한 호수 한가운데로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호수라고 안심할만한 장소는 아닌듯 여러가지 실종사건과 음모가 존재하는듯 합니다

여러분은 아미라 공녀의 의뢰를 받아 글렌을 찾아 그를 돕기 위해 크리스탈 호수 채집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글렌은 여러분이 3명의 조합장의 열쇠를 모아야 한다고 알려주는데요 과연 이제부터 여러분의 여정은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글렌과 대화하던 시점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충분한 준비가... 끝났다!
우린 이제 준비가 되었다!
준비가 된 것 같군요.
준비에 일주일이 걸릴 줄이야...
기분탓이겠죠 레이반
설마 배 위에서 일주일이 흘러갔을리가 없잖아요?
역시 그렇지?
사실 5분도 안지났어요!
키타는 눈 한 번 깜빡였어
'찰나의 시간'
뭘 준비한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들 준비가 되었다면...
아르웨다를 만나러 가기 직전인걸로 기억합니다
조합장 알렌웨다? 를 만나러 가자?
그래, 알렌 워커 말이지.
다시 말씀드리자면, 화물 운송 조합장인 "아르웨다", 크리스탈 채취자 조합장인 "에글론", 그리고 크리스탈 광산의 조합장인 "알 엘리아킴 백작".
이 세 명을 만나야 합니다.
우선 아르웨다를 만나러 갑시다.
좋아.
그러죠
아르웨다님은 바로 옆에 배에 있으니까요!

그럼 아르웨다의 배로 이동합니다
방금 전에 만났던 아저씨야!
내가 인물 파악이 주문준비가 안되어있긴 하지만...
바다위에서 탈수 증세를 겪고계시긴 했지만 별 문제 없겠죠!
정확히는 호수 아니야?
정 안된다면 퀼타가 물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호수 물도 마시면 안 되나?
그건 호수의 성질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음, 키타는 뭔가 불길한 일이 있을 것만 같아...
크리스탈 우린 물... 뭐 그런.
탈수가 아니라 몸의 액체가 전부 빠져나갔을지도 몰라
음? 아무도 안 보이는군요.
키타 오늘의 운세도 통하지 않는 불길함 일까요?
아르웨다 씨는 어디로 갔죠?
아르웨다 조합장님?
그 빠져나간 액체가 붉은 색일 수 있다는거지?
마지막으로 선실로 들어가는걸 봤습니다
아까 선실 안으로 들어가셨어요! 목이 마르다면서
저 안으로 들어가보자
선실 문이 열려있잖아?
아니?!
알이스웰 조합장님이 저기 있...?
알이스 낫 웰!
주무시고 계신가?
아르웨다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헉!!
음?!
죽은 듯이 잔다는거지.
아, 이런. 깜빡 잠들어버렸군...
목마른건 좀 괜찮아?
죽은 줄 아랏서요
어제 무리했더니 피곤하군. 목은 마르지 않지만... 그래서, 글렌을 찾더니 찾은 모양이군 그래.
그렇습니다
근데 다시 날 찾아온 이유는 뭔가?
덕분에 금방 찾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도 반쯤은 우리 다듀단이라 볼 수 있지.
(작게) 레이반 그거요!
(작게)주문 준비가 안 됐다니까.
조합장의 세 얄쐬가 필요하대요!
(작게) 제말은 열쇠를 달라고 하는거였어요!
열쇠?
(작게) 그...그래...
정확히는 열쇠 조각이겠죠
아아, 크리스탈 광산의 열쇠로군.
맞아. 광산을 들어가려면 조합장들의 열쇠가 필요하다더라고.
잠금장치가 3중으로 되어있지...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이유는..?
광산 안에 무언가 있는 걸까?
그것이 밖으로 나오는걸지도 모르죠
아르웨다는 뒤돌아서버립니다.
굳이 물어봐야 알까?
아무도 못 믿어서 일까요?
열쇠는 미안하지만... 넘겨줄 수 없어. 이건 조합장이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

아르웨다를 설득할 방법은 없을까요?

여러분?
조합장보다 높은 글렌님이 오셨는 대두요?
그러면 공녀님이 부탁하신 일을 처리할 수 없는데.

글렌이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아마 글렌도 설득에 실패했던것 같습니다
...
아르웨다. 지난번에 우리는 공녀님께 당신을 좋게 말해주기로 약속했죠.
도와주려면 확실히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 일의 연장선이기도 하고요
후...
어쩌다 이런 일에 휘말려 버린 건지...
...
왕관을 쓴 자, 무게를 견디라고 하잖아.
조합장의 무게를 질 때인거지.
다르고시아나에서 재상의 연줄에 엮일 수 있게 되었을 땐 정말 기뻤어.
그의 라인을 타고 여기 와서 일하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와서 내가 겪은 거라곤...
당신은 부-자가 되고싶었구나?
대드루이드님이 물질은 사람을 괴롭게 한댔어요
동앗줄이 썩은걸 알아챘다면, 이제 그만 놓아줄 때입니다.
아르웨다는 다시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I see you
다시 말하지만, 내가 오늘 한 일은... 무조건 비밀로 해줘.
어차피 새 줄이 필요한거라면 우리에게 걸어보는건 어때?
그야 물론이지!
저희와 당신, 그리고 공녀님의 비밀로 두도록 하죠
달달한 공녀코인을 탄다, 아니겠어?
여기... 동굴로 가는 열쇠 중 하나야. 크리스탈을 사용해서 아름답게 빛나지..
아르웨다는 "조합장의 열쇠1"을 여러분에게 넘깁니다. [편집 완료]
사람을 주식처럼 묘사하는 건 그만둬~!
반짝여!

아르웨다의 열쇠를 획득했습니다
고마워요!

이 열쇠를 누가 가지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아르웨다.

가방에 표시해주십쇼
참고로 제 가방은 꽉 찼습니다
음... 햄풀리 경?
가방이 널널하긴 해요
흠흠, 키타가 들게?

저 여러분 잠시만요
두목이 드는게 그림이 제일 좋지.
아무나 들어도 상관은 없지요~ [편집 완료]

잠시만요 여러분

이 열쇠는 여러분에게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열쇠입니다

이 열쇠를 잃어버리면 여러분의 주요 이야기중에 루트 하나를 세션이 끝날때까지 못보게될수 있습니다
햄풀리 경도 우리에게 매우매우매우 중요한 사람인데...

여러분이 보지 못한 이야기는 다른 파티가 나중에 보게될수도 있겠죠. 여하튼 이 열쇠를 소중히 간직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열쇠를 누가 가지게 할건가요?
그정도로 중요하다면, 선천적으로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가렐스가 맡는건 어떻습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비록 그의 지금 가방은 꽉 차있긴 하지만요
두목이 가지고있는게 좋지 않겠어?
햄풀리에게 맡기긴 부적절할 거 같아, 젖은 수건처럼 늘어져 있잖아
하지만 가방의 내용물을 빼고 하기엔 귀찮으니
키타에게 맡길래요!
잠시 토가로 자벨린을 묶어둔다면
하긴. 헴풀리경은 뱃멀미로 지쳐 쓰러졌죠.
괜찮겠죠
그럼 열쇠를 가진 가렐스를 두목의 가방에 넣는건 어때?
무무슨
드루이드는 하늘이 천장이고 땅이 바닥이라 하니,
키타의 가방엔 자리가 많긴 해...
온 세상이 키타의 가방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두목에게 맡기자구. [편집 완료]
일단 키타가 열쇠를 챙깁니다
저도 5칸 있긴해요!
키타 부탁해요~
부탁합니다 키타.

그러면 키타가 열쇠를 챙깁니다. 키타 부디 열쇠를 소중히 간직해주세요
열쇠만큼 소중한 드루이드 키타~
(소중) (아낌)
열쇠도 겨드랑이에 넣는건가?

키타의 실수로 열쇠가 사라지면 하나의 이야기를 듀얼단은 놓치게 될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날 사람은... 에글론?

어쩌면 다음 파티도 똑같은 부주의로 인해 그 이야기를 아무도 모를수도 있겠죠

여하튼 넘어가서

그럼 다음 열쇠를 찾도록 하는게 좋을거 같군요
꼭 봐달라는 하늘의 목소리 같아
...에글론.. 그 도박쟁이 말인가.
제발 E카드라고 말하진 말아줘.
듀얼이다!
늘 현장 감독관인 나지마한테 일을 맡겨두고 빈둥대던데 말이지. 뭐, 자기 사무실에서 잠이나 자고 있겠지.
왠지 E카드일것 같긴한데
나도 졸고 있던지라 할 말은 없지만.

곧장 에글론에게 갈수도 있고, 나지마에게 들렸다 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현장 감독관인 나지마라면... 상태가 안 좋은데, 그 사람은 한가롭게 놀고있다는거네.
그럼, 이만. 다음엔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라구.
나지마라면 그 횡설수설하던 아저씨인가?
맞아, 두목.

아르웨다가 선실로 들어갑니다
상태가 안좋아보이던 그 사람 말이죠

글렌이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눈빛으로 다가옵니다
아르웨다님! 물을 충분히 마셔요~
탈수는 위험해요!
감독관 나지마가 이번에야말로 우리를 쏘지 않는다면, 한 번 보고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분이 무슨 수를 썼는진 모르지만, 아르웨다 씨가 여러분에게 호의적이라 다행이네요.
비밀 친구가 되기로 했거든
뭐, 무슨 수가 있긴 했지.
그럼 나지마에게 먼저 가볼까?
그럴까요?
두목, 마법의 주문을...
"현장관리자 나지마를 찾아서 갑니다"

나지마가 있는곳으로 이동하겠습니다
후스토스
"레이반은 가면서 공중제비를 돕니다"
엑끼얏호우!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주문이군요 키타!
드루이드는 대단해...
이 정도의 강제력!
두목의 마법의 주문이!
열쇠 2, 3 이 가방안에 들어옵니다 주문은 안되는 걸까요?
안 된대...
스카이림 갓모드도 아니고...
여긴 다시 와도 음산한걸.

누더기 행색의 일꾼들이 감정없이 채집을 하고 있습니다
또 왔나..? 무슨 일이지..?

혼자 중얼거리면서 말이죠...
안녕하세요! 조합장의 열쇠 조각을 받으러 왔는데요! 저흰 크리스탈 동굴에 들어가야 해요
이번엔 우리가 괴물로 보이지 않아 다행이네.
즐거워! 일... 즐거워..!
즐거워! 뺑뺑이... 즐거워!
이번에는 말입니다
조합장의 열쇠? 푸핫..
그리고 주변 사람들 상태가... 좋진 않군요
그걸 조합장이 넘겨줄 리가 없잖아.
그럼 어떻게 해야 해요?
일단 우리가 하나는 가지고 있거든.
두개가 더 필요하죠 [편집 완료]
그걸 왜 나한테 묻나. 돈을 준다거나 뭐, 하면 모를까.
그 망할 자식 도박을 좋아하니까 말이야. 매번 지지만.
도박을 좋아한다...
타짜의 냄새가 나...
그는 어디 가면 만날 수 있어?
도박? E카드를 말하는 걸까요?
호구나 다름 없는 놈이라 도박장에서 좋아한다더군.
일하면서 번 돈을 다 도박장에 꼴아박나봐!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에글론 조합장님은 어디로 가면 만날수 있습니까?
배를 타고 조금만 나아가면, 모아놓은 크리스탈을 보관하는 해양 플랜트 기지가 있어.
창고군요
우린... 거기를 "스위트 하우스"라고 부르지.
스위트... 하우스라.
전혀 스위트하지 않은 곳이라 붙은 별명이야.
마치 비릿한 로그들이 곳곳에 숨어있을 거 같은 이름이야
여기 사람들은 센스가 좋네.
알려줘서 고마워.
...
비린내가 나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코타
고맙습니다 감독관님
일하자, 일하자, 일하자, 일하자
여기 사람들에겐 볼 일이 더 없을까요?
*쩝*

인부들이 다시 채집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도 안하고 가버리시네요...
우리도 출발할까?

원한다면 말을 걸어볼수는 있습니다
좋아요 배를 타고 가봐요!
말을 걸어도 좋구요
힘장사 파월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두목과 파월의 모습을 스케치함*
어이, 와일드본 신입이냐? 와서 빨리 이거나 옮겨.
파파파파파 파파 파월
아닌데! 키타는 모험가에요
아저씨는 힘이 얼마나 쌔요?
모험가가 여기서 왜 방해를 하고 그래! 가서 잘나신 모험이나 하지.
이것도 모험의 일환이라구
*일환이라는 단어에 큰 동그라미*
여긴 다 가난하거나 급하게 돈이 필요한 놈들이 와서 일하는 곳이라고.
여유있게 모험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란 말씀.
민망하구만.
혹시 크리스탈 작업을 하면서 이상한 속삭임 같은 걸 들은 적은 없나요?
그러다보면 봐! 우리 감독관처럼 정신이 나가는거지.
아? 뭔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가 들려오곤 해.
속삭임이 들려온다고요?
그러다 보면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려나?
과연...
아직은 모르겠군요
나도 몰라. 지금 내가 제정신일까? 아닐까?
알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어려운 말 투성이에요...
그런데도 다들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한다니, 임금을 많이 주나봐
하, 술값이나 되면 다행이지.
자 자! 그럼 비켜봐! 이걸 창고 기지까지 옮겨야 하니까.

파월이 키타를 어깨로 치고 내려옵니다
두목이 순식간에 밀렸는걸.
힘이 장사네
파월은 "스위트 하우스"로 향하려고 합니다...
오! 우리도 가는 길인데, 같이 갈래요?
창고라면, 우리도 가야할 곳인데.
그러시던가.
가는 김에 도와드리는 건 어때요?
크리스탈 운반을 도와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그럴까요?
좋은 생각이야.
제가 힘이 그럭저럭 쓸만한 편이니까, 좀 도와드리겠습니다.
일하자, 일하자!
호감작해서 나쁠건 없지요
키타는 근손실이 와서 많이는 못 들어
쯧! 다른 놈들은 정신이 이상해서 도움이 안 되곤 하니..
그럼 조금만 신세를 지도록 하지.

모두 크리스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들어야 합니다
나도 근력이 12야!
(조심) (소중)
(조심조심)
(심조심조)
자! 가자!
*크리스탈을 옮기며 냄새를 맡아봄*

그러면 파월과 함께 스위트 하우스로 이동합니다
놀랍게도 상하차에 숙련이 있답니다~
그럼 가볼까요.
"해양 플랜트로 향합니다"
이거 쉬운 일이 아닌걸.
테론, 보기엔 비실비실해보이는데 엄청 능숙하구나!
사실 힘으로 들기보단 잡고 빠르게 움직이는 느낌이에요!
민첩이 곧 힘이다!
음... 한 쪽 발이 빠지기 전에 다른 한 쪽을 내딛는 수면보행법 같은건가?
*수첩에 적음*
... 그게 가능한겁니까?
정확해요 레이반
그게 가능하다고요?
과연...

잠시만요 여러분이 대화를 하는 사이
역시 세상엔 신기한 과학이 많아

저 멀리

호수 기지

스위트 하우스가 보입니다
신기한데.
다들, 조심해.

크리스탈 채집을 위해
무슨 원리로 이렇게 물 위에 짓는 게 가능했을까요?
간판에 무슨 펍이라고 써 있는 거 같은데...?
저도 궁금하군요
호수 한가운데 차려진 기지라니

아주 작은 바위섬을 둘러 수많은 나무 판자들을 엮어서

섬과 같은 형태의 기지로 만들었다고합니다

지금은 수중채집가 들과 크리스탈 운송선이 들르는 곳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호수기지 '스위트 하우스'에 내립니다
다고시안 역사 기록서에 나와있는 내용이였네요!
흥미로운걸.
뭐야? 은가투 녀석이 안 보이네.
그게 사람 이름이야?

부둣가에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원래 이렇게 조용합니까?
원래 이렇게 사람이 없어?
저기라면 좀 멀미가 나을 것 같네!
그나마 땅이랑 비슷하겠죠
몰라. 일단 도와줘서 고맙다. 창고 안까지만 옮기면 돼.
그러네, 여긴 물가가 엄청 얕은 거 같아.

글렌이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봅니다
깔끔하게 마지막까지 도와줄게.
흠... 뭔가 이상한데요.
왜 아무도 없죠?
점심 먹으러 갔나?
우린 여기 처음 와봐서 잘 몰라.
점심 시간인가봐요
원래는 막 바쁜 사람들이 돌아다녀야 하는데...
슬슬 배고프긴 해요
아니면... 무슨 일이 있던지요
들어가보면 누구라도 만나겠지.
일단 옮길까요? 이거 무겁다구요
일단 짐부터 옮길까요
날개가 덜덜 떨려요...

자 그러면 기지 안쪽으로 향합니다
있어야 할 사람과 물건이 있어야 할 곳에 없다면 다른 곳에 있지 않겠습니까
*호다닥*
힘을 내요 수퍼파월
짐은 여기다 둬. 내가 창고로 옮겨놓을 테니.
일 보라고.
수고해!
왠지 슬쩍하고 싶어지는 멘트였어.
하지만 키타는 착하니까 훔치기는 안 해요~
이번년도 금리는 좀 봐주십시요 파올
저흰 사무실로 가볼까요.
*두목의 발언을 메모함*
발을 딛고 무거운 게 느껴지기 전에 반대 발을 딛고 그 무게가 느껴지기 전에 다시 반대발을...
조합장 에글론... 아마 잠 자느라 마중 안 나오는 거겠죠.
저렇게 해서 수면보행 마법이 개발됐다나봐
글쎄, 짐을 옮긴다는 사실도 모를 것 같은데.
밖에 사람이 없으니
음... 그래? 그럼 자는 동안 들어가서 이것저것 '수집'이나 좀 할까...
우리가 온걸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투수집을 실시한다
일단 사무실로 가죠. 그를 깨우던가, 아니면 열쇠만 잠시 "빌리는" 방법도 있을 테니..
좋은 생각인걸요

기지 안쪽으로 향합니다
열쇠를 얻기 위한 듀얼을 하기 위한 수집!
1분 전에 훔치기는 안 한다고 했지만 번복하게 생겼는걸!
그가 도박장에서 항상 잃는다고 하니까, 환심을 사려면 우리가 져줘야하는거 아냐?

위쪽이 조합장의 사무실입니다
이 조각상은 뭐죠?
곧장 들어가나요?
주변에 특별한 건 없어보이는데...
인어...인가?
여전히 인기척이 없네.

잠시만요...
음?
?!
비명 소리가!
덜덜덜덜
여자 비명소리가!

여자의 비명소리가

사무실쪽에서 납니다1
브리치!
사....
뭐야, 누구야?
살인이야....!!!!
브리치!!!!!!!!!
뭐죠! 뭡니까!
무브 무브 무브!

글렌이 급하게 사무실로 달려갑니다
글렌 위험해요!

모두 사무실로 이동합니다
즉 시 동 행
골렘! 기다리십시요!
쫓아가자!
어서 따라가
무무슨
이럴 수가! 범인은 이 세션 안에 있다!!
다들 움직이지 마세요!
에, 에글론 씨가 죽었어...!
이런...
사건이 끊이지 않는구만!
너! 너 뭐하고 있던 거야...!
햄풀리 경, 문을 봉쇄해줘.
여기서 아무도 나가게 해선 안됩니다
그, 그게..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건...!
붕셰죠?
....
일단 설명이 좀 필요한 상황 같습니다 [편집 완료]
정말로 문을 막는게 좋겠어요
여러분, 문을 봉쇄해주십시오.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전부 데려와 주시겠습니까?
앗 하이
알겠습니다. 바로 움직이죠!
범인이 숨어있다가 도망갈 수도 있으니까...
(꼴깍)
아무도 여기서 나가게 해선 안 됩니다...
(엘프-센서로 숨은 사람이 없나 찾아봅니다)

아무도 호수기지 스위트 하우스를 못나가게 봉쇄해야 합니다
그럼 배를 불태우면 되나?
저희가 다 나가봐야 할까요?
오는길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파월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할 것 같아.

일단 이곳은 글렌에게 맡기고 나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일단 어디에 마법적으로 숨은 사람은 없는것같습니다
글렌, 곧 돌아올게.
못 본 곳이 있을 테니 나가봐요!
사람들을 수집해올 시간이다!
그럼 헴풀리경. 이쪽 봉쇄는 맡기겠습니다
문은 햄풀리 경이 지켜주십시오.
후! 맡겨만 주게!
신속히!
빠르게!
파월!
뭐야! 왜 그리 소란이야!
스위트 하우스에 다른 사람은 없습니까?
조합장 아조시가 살해당했대요!

소란으로 인해 기지곳곳에 있던 사람들이 사무실 앞으로 모여오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을 모두 모아야 합니다
아, 술집에 몇 명...
사람이 있을만한 장소라던지...
일단 모두 모여야 할것 같습니다
미안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을 모두 모아줘. 조합장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했어!
한명도 빠져나가선 안됩니다!
숨어있다 걸리면 범인이 된다는 것도 알려주세요!
단 한척의 배도!
웬 소란인겐가..
나가선 안된다!
나 비명 들었다. 무슨 일인가?
있었다 살인 사건. 조합장의
이봐! 창고로 짐을 옮기는 게 늦잖아!
총 몇 명이 있나요?
스위트 하우스에 남은 사람은 이게 전부입니까?
세 명이 새로 나타납니다
이곳 사람들인 이게 다인가?
이게 지금으로썬 전원입니다!

인부들이 모두 일을 하러 나간상태라

낮에는 최소한의 인원만 이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두명의 여성이 있죠
그렇다면 다같이 안으로 들어가는게 좋겠어요
하지만 살해 방법에 따라서 알리바이를 최대 일주일까지 증명해야 할 수도 있어
그러고선 문을 막죠!
현장은 최대한 보존하는 쪽으로.
뭐야? 아까부터 현장이니 뭐니.
되도록 오늘 안으로 밝혀내도록 하죠
누가 뒤졌어?
모두들, 협조해줘. 사무실에서 조합장 에글론이 살해당했어.
조합장이 죽었습니다.
뭐, 뭐라고?!
무슨 소리야 그게?

모두 크게 당황하지만

슬퍼하는 표정은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들어가자고.
말보다 보여드리는게 좋겠어요
저희 배가 오기전에 죽은것 같습니다
뭘로 죽었는지부터 알아내야 할 거 같아! 자상이야? 음독인가?
글렌이 파악해놨을거야.
하, 솔직히 잘 뒤졌단 생각도 들긴 하는데... 일단 그럼.

그러면 사무실로 들어갑니까?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갑니다
"어서"
가장 중립적인 저희가 조사를 해보도록 해요
햄풀리 경, 혹시 모르니 감독관 나지마와 인부들도 데려오세요.
맡겨만 주게! 또 배를 타야 한다니 괴롭지만..

햄풀리가 사라집니다
글렌, 뭔가 알아낸게 있어?
범인이 배를 타고 탈출한다는 경우도 이제 없겠죠 [편집 완료]
자, 여러분. 일단 여기 계신 분들... 조합장이 죽었습니다. 방법만 봐도 살해당한 거였죠.
방법?
그러니 죄송하지만... 조사가 끝날 때까지 여기 계셔주셔야 겠습니다.
어떻게 살해당한 거지?
그, 그런...!
하.. 여기 계속 있으라는 겐가?
어차피 지금 상황이면 서빙할 상황도 아닐겁니다
이봐! 우린 엄청나게 바쁘다고!
술을 살 손님도 없으니까요.
협조해 주신다면, 상황이 빨리 해결될 것이고,
창고의 식량이나 보급품도 거의 떨어져 가는 상황이고. 다 고생하면서 하루하루 돈 벌어가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그게 모두에게 가장 좋은 일입니다.
돈 줄 사람이 죽은 건데?
아, 알겠다.. 나는 협력하겠다.
아, 일단..
조합장은 독살당했습니다.
독살...
어떤 독에 당했는지 알아내셨습니까?
역시 음독인 거야? 아니면 무기에 찔린 건가?
귀한 독물은,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드물다고 들었습니다. [편집 완료]
마지막에 뭘 먹었지?
가장 비겁한 수법을 사용했군요...
그게...
비릿하기도 하구요...
사실 요리에 복어 내장만 넣어놔도 독살이 가능해!
실은 그의 시체 옆에 있던 '리즈'라는 친구가 독약병을 가지고 있더군요...

순간 글렌이 리즈를 날카로운 눈으로 쳐다봅니다
*수첩을 들고 생각 중*
병에 ‘맨드라코’라는 라벨이 붙어있었습니다.
음...
맨드라코?
맨드라코? 그게 뭔지 설명해 주실 분?
맨드라코? 자연학 지식으로 알아볼 수 있나요?
맨드레이코?
처음들어요..!
아! 아니에요! 저는 범인이 아니에요!
물론 그건 제 꺼긴 하지만..
일주일 전에 잃어버렸었어요!

글렌이 주변 사람들을 잠시 쳐다본뒤에 리즈를 체포합니다

일단 정황상 글렌은 리즈를 구금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일단 함께 가주셔야 겠습니다.

글렌은 크리스탈 호수의 치안 책임도 유사시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르고시아나는 무죄추정의 원칙은 따르지 않는건가...

글렌이 리즈를 데리고 갑니다
유력 용의자인건 확실해 보이니, 구속 수사 정도는 뭐...
나머지는 우리 몫이네.
용의자는 일단 체포인가 봅니다
내가 봤어! 저 여자애가 조합장의 입에 뭔가 넣고 있는 걸!
입에 뭔가 넣었다고요?
뭐, 죽을만한 자가 죽은 거지.
해독 시도를 한 거 아닐까?
당신, 섣불리 발언하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어.
무언가를 물어보기전에 글렌님은 이미 떠났네요..
어쨋든, 진술을 들어봐야 될것 같습니다
비스키. 당신이 본 장면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쯧! 조합장 녀석. 저 여자애한테 자기 일을 다 떠맡기고...
자기가 범인이 아닌걸 증명하려면 진실만 말하는게 좋아.
저희끼리 조사해 봐야겠죠..
그리고 카디르. 조합장이 죽을만한 짓을 했다는 일도 자세히 듣고싶습니다.

듀얼단 여러분 협박은 힘들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수사권은 아직 없습니다
철야근무를 시켰었어! 죽이고 싶어질만 하지...
익숙한 배경음악이...
그래! 내가 본 광경..
비스키. 당신이 본 장면을 좀 더 자세하게, 다시 한번 말해 줄 수 있나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와서, 무엇을 보셨죠?
조합장이 받아간 술잔이랑 그릇을 치우려고 왔는데, 글쎄...
그 아이가 조합장의 입에 무언가 넣고 있었어! [편집 완료]
그런데 독극물이 발견됐다니..
이건 확실하잖아!
그때, 조합장은 의자에 앉아있었나요?
아니면 바닥에 쓰러져 있었나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흥미롭게 지켜봄*
기억을 떠올려 주세요...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것 같아.
고맙습니다 비스키.
그리고 비명을 지르신거군요
입 안에 억지로 무언갈 넣고 있었다고!
바닥에 쓰러진 에그몬 조합장에게 리스가 무언갈 먹이려고 했다는 건가요?
상식적으로 이미 쓰러진 사람에게 독을 또 먹이지는 않지.
억지로 넣었다는 부분도 조금 신경쓰이네요
해독이면 모를까요
일단은 얘기를 다 들어볼래
다른 사람들도 있죠
좋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좀 물어볼까.
조합장님이 먹기 싫다고 거부하시던가요? [편집 완료]
좋아요
비타민 C 같은 걸 먹였을 수도 있잖아

잠시만요
여러분, 잠시만..

글렌이 여러분을 부릅니다

글렌을 따라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무슨 일이야?
여러분만 모아서 따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잠시 따라와주세요.
헴풀리 경? 현장 통제를 부탁합니다.
알겠네!
진짜 죽었잖아...
도망가면 범인이에요 다들 아셨죠!
후... 일단 상황이 상황인지라 저 아이를 감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이해는 해.
Man..?
솔직히 이상합니다. 그렇죠?
오히려 감금하는 편이 나았을 수도 있습니다.
패닉에 빠져서, 누가 리즈를 해쳤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아주 적절한 조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자세히 모르니 말입니다
하지만 오래 자리를 비우면, 사람들이 의심할겁니다.
일단.. 들어주세요. 열쇠라도 챙기려 했는데 에글론이 가진 열쇠는 이미 없더군요.
그럴만한 인망을 갖춘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누군가 조합장을 죽이고 열쇠를 챙긴겁니다.
그리고 저 아이는 가지고 있지 않아요.
누가 챙겼거나, 어딘가에 숨겨져 있거나...
누가 삼켰으면 어떻게 해?
그래도 물어봐야 할 게 많아요!
우리가 잠깐 들었던 증언만 봐도 저 친구는 아닐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 [편집 완료]
아직은 범인이라 단정지을 증거가 없습니다.
진실인지는 판별해야겠지만...
많은 정황이 리즈, 저 여자아이를 범인으로 가리키고 있지만. 역시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습니다.
저희도 바쁘니 말이죠... 이 일을 빨리 해결하도록 합시다.
좋습니다.
그래야 겠죠
일단 리즈 양에게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리즈? 들립니까?
우리가 도착하기 직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대로 말해줄 수 있습니까?
어이, 오마에!
저는 범인이 아니에요! 정말로요!
우리 그 누구도 당신을 범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요.
맞습니다 리사수양
누군가가 당신을 모함할지도 모릅니다. 그럴 경우, 당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당신의 증언 뿐입니다. [편집 완료]
그러니 우리에게 부디 사실만을, 진실만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겁니까?

리즈가 울먹거리며 여러분을 올려다 봅니다
네, 네...
이, 일단 제 소개를 해야겠죠.. 저는 위자드 견습생인 리즈입니다.
여기서는 크리스탈을 감정하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고, 공부에는 돈이 들어가니까.
그렇구만.
이, 일단 저는... 정말 억울해요.
진정해요 리즈.
우린 당신을 범인이라고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사실만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좋아요 리즈님! 상황 설명이 필요해요!
죄, 죄송합니다. 그럼 시간 순으로 설명해 볼게요.
아주 좋군요.
*수첩에 적음*
비명이 들리기 전까지 설명 부탁해요 리즈님
오늘 아침 저는 조합장님에게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서, 술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에글론 조합장님 맞죠?
잡부인 은가투 씨와 함께 대화를 나눴죠. 그 분은 절 종종 도와주셔서..
네, 돌아가신... 에글론 씨.
좋아요.. 그 다음은요?
그러다 점심을 먹고 빠뜨린 물건이 있어서 오후 2-3시쯤 사무실로 돌아와 문을 열었는데...
그, 그게 그러니까...
조합장 님이 쓰러져 있었어요...
그리고 비명이 들렸군요
그런데 갑자기 기절하게 되어서....
...?
기절?
?
왜 기절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요. 그런데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사무실에 그대로 있었고...
그 이후엔 아무 기억이 없으신건가요?
조합장님을 본 순간, 깨달았어요. 이건 독에 중독된 거라고!
저도 막 깨어난 참이라 정신없었지만...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을까 제가 가지고 있던 해독제를 조합장님의 입에 넣고 있었는데...
서빙 담당이신 비스키 씨가 와서 비명을 지르고...
그리고 여러분이 왔죠...
증언 고맙습니다 리즈님
물어볼게 하나 있어요
잠시만요 테론.
글렌, 조합장의 시체에서 입 안을 확인해본 적 있어?
우리 모두 궁금한게 하나씩 있을거에요.
다들 잠깐 질문을 정리해서, 순서대로 물어보는게 어떻습니까?
그럼 순서대로 해볼까요?
순서는 키타가 정하는게 좋겠군요.
좋아.
저는 마지막에 질문하고 싶습니다.
좋아요
레이반 - 테론 - 가렐스 - 스콧
나야 뭐, 별 질문 아니니까.
음
에글론의 시체 입 안을 확인해봤을까?
네! 거품을 물고 있어서 아주..
완전히 중독 상태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알겠어.
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는 독약 '맨드라코'를 가지고 있어요.
위자드학 연구에 필요한 물건이죠. 소환진을 그리는데 필요한 특수한 재료라서... 식물의 즙을 약으로 만들어 가지고 있었거든요. [편집 완료]
동시에, 위험한 독약이기에... 늘 해독제를 가지고 다닙니다.
답해줘서 고마워.
테론?
제 질문은 점심을 먹고 빠뜨린 물건이 있어서라고 하셨는데 빠뜨린 물건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세요!
그게 가장 중요해보여요..!
아, 별거 아니에요. 그냥 제 악세서리인데... 그건 찾긴 했지만 조합장님이 쓰러져 있었어서..
별거 아니라도 알려주셔야 해요 단서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처음엔 조합장님이 자는 줄 알았는데, 악세서리를 찾고 조합장님의 상태를 확인하니...
거품을 물고 있었기에...
여기서 통찰을 사용해야겠어요 숨기고 있는 게 있어 보여요...!
통찰찰이님 한판해요

? 어떤 통찰을 사용합니까?
별거 아니라고 하면 진짜 별거 아닐 거야. 왜냐면 이런 걸로 시간 잘 안 끌거든
악세사리에 대해 숨기는 느낌이 들어요
보여주세요
다행히 아직 주머니에 들어있네요.. 제 머리핀이에요.

통찰굴림까지 가야할 문제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음... 좋아요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리즈.
*테론이 머리핀을 확인하는 모습을 메모함*
가렐스 차례에요
추리를 할 땐 출제자의 의도 파악이 중요하대!
수학능력시험 같은 거지
악세사리를 찾았더니 거품을 물고 있었다...
제겐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능조졌어!
가렐스? 궁금한걸 한번 물어보시죠.
수능 조졌는데 어떻게 대학을...?
예체능이니까...
앗... 미안
*눈가의 반짝임*
예체능은 안좋은 건가요?

자 그러면 가렐스는 할말이 없나요?

가렐스?
가렐스는 지금 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으는 중이야.
아주 신중하고도 날카로운 질문을 해야하거든.
아니면 그냥 마실걸 떠오고 있을지도?
그냥 스콧이 질문해도 될 것 같아
그럼 일단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스콧의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음...
아니, 돌아왔군요.
가렐스. 궁금한걸 자유롭게 물어보시죠.
엘프의 감각을 느끼고 계셨을지 몰라요
리사수, 그 독약병을 일주일 전에 잃어버렸다고 했던거 같은데
리사수..? 아무튼 네. 맞아요. 그게 제 가방에 있던 게 사라져서...
어디 상담할 사람도 없고, 저 혼자 열심히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 찾았어요...
어떤 이유로 독약병을 가지고 있던겁니까? [편집 완료]
음...
아, 아까 설명드린 대로 마법 연구를 위해서에요.
음...
소환 마법을 준비하는데 필요하다 하더군요.
어떤 소환 마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보단 독약병을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기억하느냐고 묻는게 좋을 수도 있겠는걸.
수컷, 아무래도 당신이 질문할 차례 같습니다
음. 일단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확실한 건, 그녀의 가방에서 발견했다는 겁니다.
좋아요.. 잃어버렸지만.. 가방에서 발견...
잃어버린게 제멋대로 가방 안으로...
확실히 적었죠 레이반?
당연하지.
이건 거의 누명 쓰라고 작정한 모양인데.

여기서 얻을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인거 같습니다
변명이기도 해요!
제 질문할 차례였지만, 왠지 충분한 정보를 모은것 같군요.
적절한 시간 배분을 위해, 밖으로 나갈까요?
좋지.
시간 배분은 중요해요..!
그럼 리즈. 불편하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여러분은 부둣가-창고-술집

으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사실.. 아무도 못믿겠어요
테론. 만약에,
부둣가에 남은 발자국을 조사해서, 사람들의 이동 경로를 유추할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뛰어난 통찰력과 돋보기를 이용해서요.
아까 모여있던 사람들에게선 증언을 더 못 듣나요?
그렇지 않다면, 부둣가에서 할 일은 딱히 없어보입니다.
쉽지 않아보이는데. [편집 완료]

모여있던 사람들은 다시 자기의 자리로 흩어진듯 합니다
햄풀리경!!! 믿었는데...
미안하네! 이들이 우르르 몰려나오니...
어쩔수 없는 일도 있죠, 헴풀리 경.
내가 몸을 부풀려 막았지만 소용이 없었네!
좋아요.. 현장보존이라도 부탁드릴게요
부족한 인력으로 상황을 통제하긴 어려웠을겁니다.
저라도 막기 힘들었을 거에요
어쨌든, 섬을 떠나는 배만 없으면 됩니다.
걱정 말라고. 누가 배 타고 나가진 않았어.
결국 여긴 섬이니까요.

나지마와 채집인부들이 몰려와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그 조합장 녀석 때문에 이게 무슨 꼴이야!

힘들고 피곤해서 빨리 집으로 가고 싶은데 기지에 묶여있어 불만이 폭발하기 직전으로 보입니다
그럼 피곤한 분들을 위해 어서 일해볼까요?
그래야겠죠
최대한 빨리 조사하죠.
그게 우리가 할 일이지.
두목님 어서 주문을..!
사건을 빨리 해결하는게 모두를 위한 길입니다.
어디로 갈 건데?
그냥 차례대로?
사건 현장?

사건현장으로 이동해봅니까?

조사를 해볼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술집아저씨가 수상해요..!
하지만 사건 현장에서
수사를 할 기회가 있다면 어서 해야겠죠
현장에 대한 조사가 많이 부족해.

자 어떻게 하실건가요?
돋보기 사기를 잘했어..!
"사건 현장으로 갑니다"

사무실로 이동합니다

사건현장입니다
맥주잔이 떨어져있어.
키타는 그냥 가만히 있을래
음식 접시, 상자, 책상, 바닥에 떨어진 카드, 쓰러진 시체, 엎어진 맥주병
등등을 조사할 수 있겠는데요.
조사해볼 수 있을까, 테론?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단서가 필요하죠
바로 사망시간이에요!
아무도 쓰러지는걸 목격한 사람은 없었어요
하지만 우리중에, 의학에 숙련된 사람은 없습니다.
오후 2-3시 이전이라는 정보 정도가 지금은 한계겠군요.
맥주병이 일단은 의심스럽기는한데
그렇다면 독의 경로가 가장 중요하구요
시체도 가능하다면 확인하고 싶고
그럼 테론. 이건 어때요?
음식일지 맥주일지 아니면 먹였는지 말이에요
돋보기를 들고 "온 사무실을 조사합니다"라고 말하는거죠
싹 조사버려, 테론
우선 시체를 면밀히 살핀 다음, 수상한건 그냥 싹다 조사해버려요!
그게 가능할까요..?
하늘의 의지에 달린 일이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있겠죠.
좋아! 그러면 맥주, 상자, 음식접시, 시체, 카드 순으로
통찰과 감지가 가능하다면 사용할래요!
돋보기도!
일단 먼저 확인해볼건 맥주잔과 다 먹은 음식 접시네.

통찰굴림 dc13입니다
돋보기는 이미 제 손에 있답니다
돋보기를 쓰고 13일까요?
통찰은 지혜로 굴리시면 됩니다
1d20+2+2 통찰 (1D20+2+2) > 6[6]+2+2 > 10
까악
그냥 맥주네요..

테론은 마땅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쉽지않아보이네.
음식 접시도 확인해볼까?
좋아요!

레이반이 음식접시를 확인합니다
누구, 저요?
난 별 스킬이 없는데!

식탁에는

음식이 놓여있지만 왠지 한사람이 먹기에는 좀 많아 보이는 양의 음식이 있습니다

게다가 거의 다 먹은거 같군요
이 사람, 점심에 세 끼를 먹나?
아니면 둘 이상의 사람이 오기로 되었을지도 모르죠.

스콧이 예리한 지적을 하는군요
그건 술집 주인 럼씨나 비스키에게 물어보면 되겠습니다.
음식을 몇인분 주문했는지. 누구 더 오기로 된 사람이 있는지 등.
수상하게 많은 음식.. 적어주세요 레이반!

식탁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건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그리고 그 음식은 비워져 있었다..!
그 다음은 카드와 시체 였던가요
테론. 여기 카드패도 한번 조사해볼까요?

테론이 바닥의 카드들을 봅니다
(돋보기 페페)

?

바닥에 e카드들이 흩어져 떨어져 있습니다
또 왔다! E카드!

아무리 청소를 안해도 이렇게 바닥에 뭉텅이로 흩어져 있는건 이상합니다
e카드! 제가 듀얼단의 첫 승리를 장식한 멋진 카드죠!
누가 지금 왕을 잡고 있습니까?
바닥에서 e카드를 한걸까요?

카드는 섞여서 흩어져 있어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혼자서 e카드를 했을리는 없겠죠
*수첩에 적음*
바닥에서 e카드를 누군가와 했다... 겠군요
누군가 여기 있었고, E카드를 하다가, 조합장을 죽였다...
조합장이 죽을 때 혼자 있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라고 보기에는 너무 비약이 크군요.
일단 누군가 있었고, E카드가 어떤식으로든 움직였다. 그정도가 한계겠습니다.

더 조사할게 있나요?
일주일 전에 독이 도난당했다고 하니까 우발적인 범행은 아니라고 봐
이제 시체를 조사해볼까요?
그렇죠.

시체를 누가 조사하나요?
그리고 계획 범죄라면, E카드를 하던 사람은 범인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시체 그리고 상자정도가 남은 것 같아요
에글론이 죽을걸 알고 있었을테니까요.
테론? 이번에도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괜찮다면 제가 나머지 다 관찰해볼게요
저에겐 무적의 돋보기가 있으니까요!
통찰두요!

조합장을 조사하는

감지에

dc13입니다 돋보기 사용시 dc11입니다
킹만한데?
1d20+2+2 돋보기 감지! (1D20+2+2) > 6[6]+2+2 > 10
?
그럴수도 있죠 테론.
까악
그냥 시체인것같다...
뿌엉...
상자만 빨리 확인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죠
상자!
놓친 물고기는 빨리 잊는게 이득인 법입니다.
뭐, 여기서 못 알아내도 다른 방법이 있을테니까.
하지만 붉은 코끼리주둥이는 제 가방안에 있죠!

다른분이 주사위를 굴려보겠습니까?
가능하다면, 스콧으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제가 통찰이 있긴한데...
스콧도 시체를 본 적은 많죠. 과거가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시신의 상태를 면밀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돋보기 가져가요!
고맙습니다. 잘 쓸게요 테론.

난이도 dc10입니다
수컷에게 주어지는 합격 돋보기이길 빕니다
지혜인가요?

네
지혜 맞아!
1d20+1 지혜! (1D20+1) > 2[2]+1 > 3
어어..
모르겠습니다
가렐스?
이럴 수가, 여기서 시체 만져보기 대작전이?
...메스
*척*
가렐스도 가능..할..까요..?

마지막으로 가렐스가

dc10으로 도전해주세요
못보겠어..
1d20+2+2 (1D20+2+2) > 15[15]+2+2 > 19
흠...
가렐스? 뭔가 알아냈습니까?

가렐스가 감격적인 성공을 하는군요
가렐스가 굉장히 면밀하게 살펴보고있어...

조합장은 얼굴이 시퍼래져있고 표정이 일그러져 있고 입에서 흰거품이 고여있으며 눈동자가 뒤집힌 모습이 누가 멀리서 봐도 죽은것이 보입니다
부두 춤인가...

잠시만요

가렐스의 감지로

조합장이 죽은지 최소한 하루 이상은 지났다는것이 확인됩니다
?!

상당히 긴 시간 죽어있었던거 같습니다
아침에 휴가를 받았는데, 죽은지는 하루 이상이라.
불가능한 일이 생겼습니다.
대체 뭘까요?
뭔가 이상하군요
그야, 가서 다시 물어보면 될 일이지.
누군가 조합장으로 변장했거나, 죽은 조합장이 살아있었거나, 리즈가 거짓말을 했거나.
그 무엇도 아닌, 제 4의 가능성이 있다거나...
당장 확인할 수 있는 건 알아보고 가자구.
그럼 여기서 더 살펴볼건 저 상자뿐인가요?
그런것 같습니다

상자는 자물쇠로 잠겨져있습니다
알리바이가 있다면 그 때 가서 둘러봐도 될테니까?
(상자를 두들기며) 이 상자 잠겨있을까요?
(테론에게 돋보기를 다시 건네줍니다)
잘 썻습니다 테메론 [편집 완료]

이곳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거대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좋아요
휴가를 며칠 전에 이미 받았다고 한다면 또 알리바이가 성립될지도...
죽은지 하루 지난 시체가, 따뜻한 음식과 같이 있을리는 없겠죠.
일단은 식당으로 가보는게 어떻습니까?
다음은 술집을 가는게 좋겠어요
식당인가? 아무튼
"술집으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주문한게 언제인지도 확인하고요.
서빙담당에게도 물어봐야겠지.
음식을 주문한 기록이 가장 중요해 보이니까요
역시 스콧이랑 잘 맞는다니깐
날개 하이파이브!
(짝)

술집으로 이동합니다

술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무도 없나?
누가 있죠 이곳에는

술집주인과 서빙담당이 있습니다
잠깐 질문좀 해도 되겠습니까?
협조해 주신다면 금방 돌아가겠습니다.
나는 단서를 정리하는데 집중할게.

술집 주인과 직원이 여러분을 바라보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네, 네...
뭐 그 아이가 범인인 거 아닌가요?
아직까지 누굴 범인으로 지목할 단서가 부족합니다.
그러니 부디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게) 우리가 알아낸건 먼저 알려주지 말자구.
(작게)물론입니다.
(끄덕)
(작게) 혹시라도 대응하면 곤란하니까.
하지만 제가 봤는걸요!
입에 넣는 모습을..!
당신이 봤다는 사실을 저도 믿습니다.
키타랑 놀래
그렇지만, 달리 궁금한것도 있고 하니까 조금만 여쭤보겠습니다.
에글론 조합장님이 마지막으로 음식을 주문한게 언제인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뭐, 좋아요.
아까는 당황해서 막 반말하고 그래서 죄송했어요.. 원래는 좀 더 예의 있게 굴거든요.
이 곳도 즐거운 술집이어야 하는데..
괜찮습니다. 사람이 죽었으니까. 이해합니다.
아무튼,
(눈치)
원래는 저는 조합장님께 술도 타드리고 안주도 직접 요리하고..
배달도 하고 그러는데, 오늘은 술집 주인이신 Mr.럼 씨가 직접 배달하신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 이후에 그릇과 술잔을 찾으러 갔는데..
거기서 목격해 버리고 만 거지요!

비스키에게 들을수 있는 얘기는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그럼 럼씨에게도 잠깐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조합장 에글론은 리즈에게 온갖 사무업무를 떠 넘기고 게으르게 놀기만 했어요. 충고를 해도 안 듣고... 아마 누구라도 죽이고 싶었을 거에요.
아마 술 마시고 싶어서 리즈에게 휴가를 준 것 같은데..
음...
뭰가?
오늘 배달을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그 음식, 언제 주문된 음식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래. 그래봐야 5분 정도 금방이지.
맞아요! 순식간에 갔다 왔죠.
주문? 그 조합장 녀석이 쓰러지기 전이지.
전이라면, 대략 몇시 정도일까요?
오늘 들어온 주문이었나요?
솔직히 말하면, 여기 조합장에게 사무실까지 술을 배달하는 건 규칙 위반이지만..
내가 몰래 배달을 해주고 있었거든.
전날에도, 오늘도. 내가 직접 했었지.
딱히 주문이 들어온건 아니라, 정기 배달이었나요 그럼?
그런 셈이지.
감사합니다. 그럼 혹시, 에글론 조합장에 대해 조금 궁금한데.
그와 함께 식사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같이 식사를 한다거나, 도박을 한다던가.
말하자면, 친구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
아니, 그는 늘 혼자였어.
...
그런데 오늘 음식은 2인분 정도가 배달됐더군요.

럼의 태도가 조금 이상합니다
통찰을 사용해야 할까?(눈치)

살짝 당황한듯 합니다
테론! 부탁해요!
거기 아저씨!
진실을 말하고 있는게 확실해요?
제 눈을 보세요!
배달 시간은 어제, 어제 오전 11시 정도였을 것인데. 오늘도 비슷한 시간에 가져갔고..
!
오늘 식사를 가져갔을 땐 조합장 아조씨가 살아있었나요?
아! 아무튼! [편집 완료]
나는 거짓말 하나 안 하고 있다네.

럼이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편집 완료]
내 똘망똘망한 눈동자가 그걸 증명해.
정말로요?
(작게) 살아있을 때 배달했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배달을 했으면 말이 안 되지.
테론. 통찰해버려요!
저보다 똘망똘망할까요?
역시 통찰해야겠어요
너, 통찰있잖아
매우 수상해요 땀을 잔뜩 흘리고 계세요

어떤 통찰을 하나요?
(작게) 어제부터 죽어있다고 하면 어제 배달된 음식이 쌓였던 걸 수 도 있겠군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게 분명해요
(작게) 그러니까.
(작게) 그랬다면 오늘 배달가서 오래된 음식을 가져오거나 했겠죠. 적어도 이상하다는 이야기정돈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작게) 이런 섬에서 괜한 거짓말 해 봐야, 제일먼저 의심받을 뿐이잖아요.
(작게) 하지만 저 사람이 어떻게 리즈를 순식간에 기절시켰을까?

테론 통찰굴림을 허용합니다
조합장은 가렐스가 조사하기론 죽은지 하루가 됐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오늘 아침 11시에 음식 배달을 갔을 때 죽은 걸 목격했어야 하잖아?
(작게)그리고 독도 문제긴 하죠.
아무튼! 난 부탁 받은대로 배달을 했고, 우리 서빙 친구는 그릇을 가지러 갔다가 시체를 발견한 거지!
(작게) 범인이 아니더라도, 숨기는게 있는것 같기는 합니다.
(작게) 그렇죠

통찰 주제를 정하면 통찰 굴림을 허용합니다
사망 시각을 찍어줘요 테론
그게 제일 이상한 부분같습니다
시간이 가장 수상해요
어제 죽은 사람에게, 어떻게 오늘 배달했죠?
그때 시체를 본게 아닌가요? 하는 식으로
저희가 조사한 내용과 맞지않아요 [편집 완료]
조사?
하지만 난 정말로 배달을 하러 갔고... 조합장과 함께 대화도 나눴다고.
간단히 몇 마디 정도지만.

자 테론 통찰굴림을 할건가요?
장사가 잘 되느냐, 뭐 그런 내용이었지.
(작게)지금 말을 통찰해봐야 알겠는데.
음... 정말로 조합장님과 대화를 나눴나요?
이것에 대해 통찰하겠어요
해버려요 테칼론
뭐든지 해버려요 테론!
해버려 데살로니가전서!

통찰 난이도 dc10입니다
이것도 해내지 못하면 돋보기 버릴거야
1d20+2+2 통찰 (1D20+2+2) > 20[20]+2+2 > 24
크 리 티 컬

테론 대성공!
다가져와!!!!!!!!!!! 빨리!!!!!!!!!!!

럼은 거짓말을 하고 있던게 맞습니다!
넌 나가라
이승에서
아저씨 제 눈을보고 이야기 해보세요
정 말 로 조 합 장 님 과 대 화 를 나 눴 나 요?

럼은 어제 배달을 간 이후 오늘 아침에는 배달을 간 적이 없습니다. 오늘은 비스키가 그릇을 회수하러 간적 밖에 없습니다
러...

테론은 이제 질문을 통해 원하는 진실을 들을수 있습니다
럼주를 대령해라아아아앗-!!
말돌리지마!!!
mr럼이 아니라 다른 럼으로 부르는 수가 있어요!
(상상)
테론! 어서 궁금한걸 물어봐요!
우리가 원하는 진실을 저놈의 입에서 듣자고요!
모조리 물어보라구.
오늘 배달을 안가고 무엇을 하셨죠?
뭐든지
Mr.럼은 당황한 나머지 헛소리를 한 모양입니다..
이제부터 테카콜라의 추궁폭격 들어간다
젠장! 그래! 오늘은 배달을 안 갔어!
좋아요 무엇을 하셨죠?
그게 뭐! 어차피 배달을 안 갔었어도 상관 없잖아!
내가 죽인것도 아닌데!
아니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될거에요
무엇을 하셨죠?
왜 거짓말을 한 거지?

자 테론
(눈치)

럼은 더 큰 문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럼이 조합장이 살아있을때 어제 배달을 갔다면

럼은 무엇을 알 수 있었을까요?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부탁을 받은거군요
조합장과 같이있던 누군가에게..!
오늘은 배달을 안 갔어! 술집에 있었지!
은가부인가 은가투인가 하는 녀석이 술 취해있어서 숙소로 옮긴 게 전부라고!
부, 부탁이라니...
그럴 짓을 할 사람이 어디있다고!

정답입니다. 테론 럼이 어제 조합장에게 배달을 갔을때 조합장은 혼자가 아니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더 이상 럼에게 얘기를 듣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테론 잠깐만 비켜봐

럼은 목숨걸고 입을 닫을거 같습니다
(무식한 몽둥이를 꺼낸다) 말해.
!
엑끼야야야악!
크고...아름다워...
젠장...!
차.... 창고...
조합장 아조씨처럼 되는 수가 있어
창고로 가... 내가 만난 인물이 있어...
더.. 더는 말할 수 없어...!
좋았어요 키타!
오늘 거짓말한거 글렌님한테 다 이를거에요!
테론. 그런건 글렌님한테 말한 다음에 말하는 거에요.
미리 말하면 내뺼지도 모르잖아요?
안이를거에요!
일단은 창고로 가 볼까요?

여기서 얻을 정보는 여기까지인듯 합니다
좋아
어서 마법의 주문을!

그러면 창고로 이동하겠습니까?
"창고로 갑니다"

좋습니다

그럼

10분동안의 휴식뒤에

창고로 이동합니다

9시 15분에 다시 시작합니다
(몽둥이를 집어넣으며) 사건 수사가 끝날 때까지 여기 꼼작 말고 잇서. 알았서!!!
히이익! 알겠습니다!

자 참가자분들 잡답탬에서 다시 체크할께요~

네 그럼 창고로 이동합니다
창고고고
이곳은?

보급품 창고입니다

은가투가 보이네요
...
너, 너희들. 조사 하고 있는 거 맞지?
은가투? 당신 혼자 뿐입니까?
당신이 은가투!
그렇다. 지금 창고지기 없다. 지금이 기회.
알고있나 무엇을?
진실..
진실?
이 사건의 진실이다.
어떤 진실을 알고있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무엇이지 진실은?
진실?
리즈... 리즈는 내 친구다. 두려워서 조용히 있었지만... 리즈가 처벌당한다면 나도 슬플 거야.
그녀를 위해서 용기내서 말하겠다.
으음.
조합장 죽인 거, 창고 관리인인 카디르가 틀림 없다.
놀라운!
증거가 있습니까?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증거가 없다면 리즈가 범인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히 마음에 안 들어서 죽인 건가?
생각하는가 너는 어째서?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십시오. 은가투.
리즈가 나에게 독극물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다. 마법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알게 됐어.
그러던 어느 날, 카디르에게..
"마법 사용을 위해 꽤 위험한 물건도 가지고 있다" 고 말해버린 적이 있다..
술김에, 독극물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적이 있어.
그 때의 카디르의 모습은 뭔가 이상해 보였다..
어떤 얼굴 카타르 정확히?
호기심 많아보이는 눈이었다.
처음엔 별 신경 안 썼지만, 조금 신경쓰여서..
혹시 그가 독극물을 훔치진 않았나, 그의 물건을 조사해보려 했는데..
카디르가 오히려 날 협박했다.
내가 독극물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하면...
"교단"이 너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라고..
!
2교도의 냄새가 나!
(락!) [편집 완료]
말씀 고맙습니다 은가투.
허어..
그래서 지금 카디르는 어디에 있어?
혹시 어제 하루동안 카디르의 행적을 알고 있습니까?
레이반 노트 부족하진 않죠? 펜 잉크라던가..
지금까지 적은걸 보여줄 수는 있지만, 채팅창 전체를 쓰게될걸.
나중에 3줄 요약 부탁해요
나는 어제 창고에서 철야 근무를 했다. 그래서 외출을 하지 못해서 잘 몰라..
음... 불가능해.
아무튼, 결정적인 단서네.

잠시만요
3줄 요약: 하하 듀얼단이 꽝. 이교도가 짜부.

은가투가
종종 카디르가 오긴 했지만, 근무가 끝나고 오늘 아침 술을 먹고 잠들어서 그만..
필요한 카타르 어제 오늘 위치. 듣다 은카토 취하다 오늘
자, 이걸 받아라.

은가투가 여러분에게

비어있는 파란색 약병을 전해줍니다
이건?
카디르가 독극물인줄 알고 훔치려 했던 것 같다..
이건 그냥 싸구려 발모제다.
하지않다 투명작업!
...발모제?
(스콧을 흘겨봄)
제가..크흠.
필요 수컷?
챙기고 싶지만,

약병은 비어있습니다
창고에서 발견했다. 카디르가 가져온 거야..
제 가방이 꽉 차서요.
어쨌든, 중요한 증거품 같습니다.
제가 챙길까요?

카디르가 리즈의 가방에서 훔친 약 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챙기는 테스토스
이 일이 잘 마무리되면, 리즈에게 이런 발모제를 더 얻을 수 있을까? [편집 완료]

분명이 독약병은 카디르가 호수에 버리든지 해서 처분했을겁니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유일한 단서입니다

어쩌면 카디르를 잡을수 있는 유일한....
제 가방에 넣을까요? 아니면 키타가?
이 약병을 조사하면 뭔가 알 수 있을까?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이 있죠.
듀얼단의 할 일은 이제 하나야. 창고관리인 카디르를 찾아서 들들 볶는 거지.
일단은 테론이 챙기도록 해
가지고 있는 테킬라
물리적으로 볶아도 괜찮을걸.
그래요

카디르는 부둣가에 있는듯 합니다
가렐스 멀미가 있는걸까요

부둣가로 이동하나요?
고대 엘프어의 일종일지도 모르죠
"부둣가로 전투 태세를 갖춰서 갑니다"
이제 카디르를 만나서 들들 볶아봅시다
알것 나가면
어디까지 쥐어짜면 진실이 흘러나올지...
나올때까지 쥐어짜야겠죠

부둣가로 이동했습니다
챙겼어요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
먼가...먼가일어나고있음...
일단 조사 협조를 부탁드려볼까요?
카타르! 있다 물어볼것
이쪽 뭍으로 가서 이야기하죠.
젠장!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해도 사람을 이렇게 발을 묶어놔?!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찹니다.
금방 끝날겁니다. 약속드리죠.
투덜 투덜..
카디르? 몇가지 물어볼게 있습니다.
빨리 하자구!
잠깐 조사에 협조해 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그럼 우선 하나 묻죠.
어제, 에글론 조합장과 같이 있었습니까?
그럴리가 없잖아! 나는 그 은가투 녀석이랑 창고정리를 하느라 정신 없었단 말이지.
그러다 오늘 새벽, 겨우 일이 끝나서 잠만 잤다고.
그럼 또 하나 묻겠습니다.
술집주인 럼씨에게, 오늘 배달을 오지 말라고 말한게 당신입니까?
*흥미로운 눈빛*
뭐 뭐? 내가 왜 그런 말을 해.
(작게) 저희가 조사한 게 맞는다면 분명히 거짓말이네요
죽은 에글론 녀석이면 모를까.
(작게) 맞는 말이 거의 없는데.
(작게) 통찰을 굴리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그럼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리즈의 독병을 훔친게 당신입니까?
(작게) 하는 말마다 거짓같군요
도...
독병을 왜 훔쳐? 내가!
증거 있어?
테론?
"그것"을

여러분 증거가 있나요?
(가방에서 빈 병을 꺼내 흔듭니다)
이게 뭐~~지~~
반짝이는 파란색~
파란색 영롱한!
하! 내가 속을 것 같나!
낯익은 병 아닙니까?
독약은 붉은색 약병에 들어있었다고!
!
...그렇군요.
*웃음*
뭐, 뭐야...
붉은색 약병이라...
하하 능지가 짜부
우리 그 누구도 독의 색깔에 관해 말한적은 없는데.
....
당신은 어떻게 그걸 알고 있는거죠?
.................................
마지막으로 하나 묻죠 카디르.

카디르가 당황합니다...
카타르가 쾅
에글론 조합장. 당신이 죽였나요?
가렐스! 미린다의 원칙을 읊어줄 시간이에요!
얄'다고스 맙소사!!!
미란다였던가...
잡아라!!!
얄끼얏호우!
.....
젠장!
글렌이란 녀석만 없었어도!!!
순순히 두들겨 맞으면 체포당하게 해주겠다
이렇게 된 이상 이판사판이다
카디르가 종을 꺼냅니다!
카디르를 힘으로 제압합니다!
저자에게 들려줄 미린다 원칙은 하나 뿐입니다 [편집 완료]
사격을...!
喝!!!!!!!!!!!!!!!!!!!!!!!!!!!!!!
종을 흔들며 외칩니다...
"윙키야!!!"
윙키? 마치 애완동물 이름?

갑자기 바닥이 흔들립니다
무슨 일이야?!
어어... 섬전체가 흔들려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여러분 조심하십쇼
무시무시한 괴물 소리가 나!
여기서 정체를 들키고 싶진 않았지만 어쩔 수 없지!

부둣가가 무너집니다!!!
으아아~~~
와장창 [편집 완료]
으아악! 무너진다!
호옹이~~
괜찮아요? 빠진사람은 없어요?
일단 빠지진 않았지만!
저...커다란 악어, 악어가!
윙키야! 모두 먹어버려라!
하수구의 악어가 아니라 다행이야!
크르르르...!

자 여러분
메이스가 쾅!

여러분중에

혹시 수영에 관한 이점이나 수영관련 장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없 다!
수부의 갑옷 누가 입고있지 않아요?
업주?
있나?
없 다 !
엘-프! [편집 완료]

없으면 물에서 여러분의 이동력은 1칸입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엘--프!

잔해에서 여러분의 이동력은 기본 이동력과 동일하지만 물에 들어가는 순간 여러분의 이동력은 1이됩니다
하급 비행으로 판자>판자는 상관없는 이야기겠죠?
그러면 물밖에서 물로 들어가면 즉시 이동이 정지되나요? 아니면 그 상태로 1칸 이동이 되나요?
엘---프!

네 안됩니다

그 상태로 1칸 이동이 됩니다
엘프가 할말이 있대요!!
아니 엘프라서 이점이 있다고요!
물에서 숨을 오래 참을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것 같습니다
헤엄도 잘친다고

엘프는 수영에 어떤 이점이 있나요?
종족 설명에서...?

???
선언이 필요한 떄에요 가렐스!
아닌가..?
- 엘프는 헤엄을 무척 잘 칩니다! 또한 엘프는 호흡을 10분 가까이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럼 2칸인가?
잊어버린 종족 효과!

내가 저런걸 작성한 적이 없는데...

일단 잠시만요
*계산 중*
????
수영 이동력 2칸 주면 될 것 같지 말입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눈을 감았다 뜨니 추가적인 특징 부분이 사라지고 있어!!!
아님 말고..

네 그러면 일단 가렐스는 수영 이동력 2칸으로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두목에게 붙어야겠어..

위치선정은 현재 각자 위치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위치를 바꾸고 싶은 분이 있나요?

잔해마다 한명씩 시작할수 있습니다
승인... 해주셨었습니다...
아무튼 넘어가죠
한칸 앞으로 움직여도 될까요?
여기서 시작 가능합니까:?

네
그럼 우리 왼쪽 위에 뭉칠까요?
아니면 가렐스가 앞으로 붙어버리고
테론은 활 사거리가 7이었으니까
모조리 달라붙는것도 전략이야!
저쪽에 있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전 준비 완료!
저도 준비 완료입니다

모두 준비완료인가요?

그러면 전투순서를 정해주세요!
두목에 판단에 맡겨야겠군. [편집 완료]
먼저 하고 싶은 사람은 얘기를 해주길 바라~
바딕과 분석을 가진 레이반이 1등으로 움직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요
역시 분석이..
저는 후순서여도 괜찮습니다
"레이반 - 스콧 - 테론 - 가렐스 - 키타" 즉, 레스테가키 다!!
레스테가키!
확인했습니다
레이반! 음악 주세요~
좋아
시작해볼까!!!!
첫 곡은 역시 그거겠죠..
어디 살짝 간을 볼까.
윙키에게 [잔혹한 모욕]
행동, 즉발,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대상 하나에게 미묘한 비꼼이 담긴 모욕적인 말을 합니다. 당신에겐 언어 능력이, 대상에겐 청각이 필요합니다. 상대는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1d4]의 무보정 정신 피해를 받고, 자신의 턴이 끝날 때까지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 굴림에 페널티를 받습니다.
...
"...*악어 울음소리 비슷한 몹시 거슬리는 소리*..."
하하하 악어는 악어하고 운대~~
지혜 13이다 이 녀석아!
1d20+0 지혜 내성 (1D20+0) > 16[16]+0 > 16
?
?
지혜롭습니다
악어하고 우는게 맞았나봐...
안 먹혔네...
추가 행동으로 윙키에게 [분석]
윙키가 얼마나 똑똑한데! 멍청한 녀석들아!
추가 행동, 즉발, 사거리 무제한, 대상 2개체 원하는 대상을 둘까지 선택해 그 대상의 능력치와 보유한 스킬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분석합니다. 또는 특별한 도구를 발견했을 때 이 주문을 사용하여 그 도구에 부여된 마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이런 찐빠가!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레이반의 슬롯은 분석 사용 후 1이 맞습니다
너를 샅샅이 수색해주겠어!
심지어 선호하는 암컷 유형까지 말이야....
대상 남으면 저를 분석해줘요 궁금해요!

윙키의 정보가 업로드됩니다
키타의 머릿속에 정보가 업로드 되었어!
테론도 함께 [분석]한다!
예이~~
음... 예쁜 암컷, 혹은 여성을 좋아하는군.
저는 16의 체력 그리고 14의 방어력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또...
그는 2레벨 아라크코라 레인저이다
턴을 마칠게!
맞아!
그럼 제차례군요
이름은 테테론치노죠
반은 맞아!
추가행동으로 윙키에게 칼날의 저주를 사용
크르르...!
토큰 제가 꺼낼까요? [편집 완료]
yes yes
윙키가 아주 예뻐졌는걸.
하하하 윙키는 암컷이래~~
혹시 암컷?
그리고 엘드리치 블래스트-점화를 쓰겠습니다
"점화" 시전할 때마다 명중에 상관없이 시전자의 최대 HP의 20%를 불태웁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평범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명중하면 대상의 최대 HP의 20%의 화염 피해를 추가로 줍니다(보스는 면역). 2발 이상 쏘는 경우 원하는 한 발에만 적용됩니다.

엘드리치 블래스트는 절반의 피해만 적용됩니다
1d20+3 명중! (1D20+3) > 3[3]+3 > 6
보여주는 체력과 방어력 악어의!
이런!
화 르 륵

실패했습니다
크아악! 불이!
스콧만 hp를 지불합니다
턴 종료하겠습니다
제 차례!
저는 사거리 7의 코브라 군을 사용할거에요!
정조준 일격과 함께말이죠..!
그리고 징표도!
연사쓰나바!
전투 시작할 때 원하는 적에게 사용. 해당 적을 자신이 무기 공격 시 추가 피해. 1d6
추가행동 -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1d20+2+2+8 정조준 일격! 받아라! (1D20+2+2+8) > 20[20]+2+2+8 > 32
다 가져와!!!!!!!!!!!
?
헉
*수첩에 적음*
우와
1d12+3+1d6 징표사격 데미지! (1D12+3+1D6) > 2[2]+3+2[2] > 7
이 귀여운 데미지
응애
턴 종료! 참고로 방어력 무시가 있답니다!

7의 피해가 적용됩니다
네 7 그대로 들어갑니다
[ 윙키 ] HP : 90 → 83
음...
물속으로 들어가면 패널티가 생기는건 아니겠죠
화살 및 볼트 제가 카운팅함

기본 이동력이 2칸입니다
크르르르..
결국 싸워야 한다!
맞는 말이야!
덤 빈 다!
*첨벙*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가렐스의 질문은 물속에 들어가면 다른 굴림 페널티가 있냐는 것 같은데요?
푸얽

현재는 없습니다 앞으로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십쇼
기대되지...않는걸...
멍청한 놈 물 속으로 스스로 들어가다니!
얕은 물이라 괜찮나봐!
기대되지 않는다...
너도 에글론 녀석처럼 담궈주마!
1d20+2+3 메이스가 쾅!!! (1D20+2+3) > 6[6]+2+3 > 11
!
이정도 찐빠는 이제 우리 다듀단에게는 애교지.
[ 스콧 ] 칼날의저주 : 1 → 0

물이라 그런지 메이스가 헛날립니다
크르?
칼날의 저주 효과가 뭐였죠?
맞아! 영웅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스콧 개인용입니다
저혼자만 받는 효과입니다
아아
그렇다면 역돌격 실시!
푸얽
2칸이라 저게되네
탔다 내렸다 엄청나!!
2칸 이동하였다
그리고 2칸더!
턴 종료!
좋아!
추가 행동으로 우선 사수자리로 변신!
1. 사수자리 변신 보너스: 주문 명중 +1 ● 기본 공격이 별의 활을 사용한 사거리 4의 필중 원거리 마법 공격으로 바뀌며, 사격 시 별도의 화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공격의 사거리는 마법 효과나 장비, 혹은 종족 특성 등의 요인으로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격이 성공하면 [1d8+지혜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 별의 활을 쓰기로 했다면 주장비와 보조장비가 즉시 비활성화됩니다. (편의상 스탯은 유지) 행동으로 무기 교체가 가능합니다.
윙키를 쏜다!
1D8+1 광휘 피해 (1D8+1) > 5[5]+1 > 6
턴을 종료!
확실하구만!

윙키가 3의 피해를 받습니다
[ 윙키 ] HP : 83 → 80
[ 윙키 ] HP : 83 → 80
일단 저 활쟁이를 없애버려!
엄청 빨라!
활:장이
활은 여깄다 여기까지 와보던가~~
알겠다는듯 카디르에게 윙크합니다
암컷이 맞았나봐.
잠깐.. 수영은 8이라고?
오지마!!!
안..녕..?
하하 윙키가 꽝 테론이 짜부
덜덜덜덜
1d20+6 물기 시도! (1D20+6) > 19[19]+6 > 25
으아악 테론!

테론이 윙키에게 물립니다
테론!
엑끼아아악
피해량 2d6+3
2d6+3 (2D6+3) > 8[5,3]+3 > 11
악어의 치악력은 1~3톤정도 한대!
힉
[ 테론 ] HP : 12 → 1
눈앞이 흐려...졌어..
끌고간다!!
테론을 물고 물로 끌고 들어갑니다!
버티십시요 테이스티!
윙키의 턴 종료!
진짜로 윙키가 테론을 테이스티하게 먹을 수도 있겠는걸...
(보글보글)
내 차례!
이긴 하지만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
일단 두목에게 바딕을...
포박 시 굴림 하나요?
키타에게 [바드의 고양감]
네 근력 dc 16 해주세요
테론 운동 적용된다고 봅니다
운동 숙련
좋아요

운동 숙련 더할 수 있습니다
[ 레이반 ] 바딕 : 3 → 2
1d20-1+2 보글보글 (1D20-1+2) > 9[9]-1+2 > 10
슴막혀..
으적으적

아직 테론이 윙키의 이빨사이에 껴있습니다
테론 오늘 귀신같이 10만 나오잖아?
악 거긴 내 다리살이야!!
이제 뛰어든다!
*첨벙*
내 턴은 끝이야!
구해정..
레이반의 고양감을 받았어!
저도 물로 뛰어들겠습니다!
어떻게든 구해내겠습니다 테르테론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이 없군요
턴 종료하겠습니다
저 녀석이 우리에게 다가오길 바라는수밖에...
정해진건 오직 한가지!
물 싫어!! 사막가고싶어!!!
1d20+2+3 메이스가 쾅! (1D20+2+3) > 5[5]+2+3 > 10
역돌격 실시!
헉

테론은 벌써 사막을 그리워 하는군요
크르?
*첨벙첨벙*

가렐스의 메이스가 또 물을 가릅니다
물이라서 싸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렐스가... 부부싸움을 하고있어...
저 엘프 녀석은 제일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군! 나중에 처리해도 돼!

카디르가 가렐스를 비웃습니다
크르르르르

키타의 차례입니다
키타는 점프로 멀리 다이브 할 수 없나요?
가렐스가 갑작스러운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있잖아!

점프로 물속에 다이브한다는건가요?
네
날개부글부글
어푸어푸

네 가능합니다
그럼 4칸 다이브를 하겠습니다
안녕?
종료
어푸어푸
네 네석, 이리 와라!
아닛?
(끌려가며 물을 잔뜩 먹음) 우웨에에엑
왔어!
1d20+5 키타에게 꼬리 휘두르기! (1D20+5) > 12[12]+5 > 17
부엉!
1d8+5 타격 피해! (1D8+5) > 5[5]+5 > 10
안돼! 키타!
두목, 괜찮아!
켄타르! [편집 완료]
부허헉

키타가 10의 피해를 받습니다
[ 키타 ] HP : 19 → 9
1d20+5 스콧에게 꼬리 휘두르기! (1D20+5) > 10[10]+5 > 15
[ 키타 ] HP : 19 → 9
으윽!
근뽀글뽀글력 굴림 어푸어푸
1d8+5 타격 피해! (1D8+5) > 3[3]+5 > 8
두 사람 다 근력 16 해주세요
[ 스콧 ] HP : 14 → 5
헥헥
[ 스콧 ] HP : 5 → 6
[ 스콧 ] HP : 5 → 6
1d20+3 근력! (1D20+3) > 1[1]+3 > 4
???
와 장 창
(첨벙)
잠시만... 물에서 넘어지면 어떻게 되는거죠?
물에서 넘어질 수 있나?
침수?

제가 넘어져본적이 있기 때문에

넘어짐 허용합니다
(뽀글뽀글 뽀그르륵)
1d20 근력 (1D20) > 19
?

스콧의 코가 간신히 떠있습니다

얕은 물입니다
하늘이 넘어지다니... 첨벙첨벙..
아 그리고 테론, 붙잡힘은 단순히 이동만 막히는 거라서 다른 행동은 가능합니다
맞죠?

네
영 거 리 사 격
이번 라운드에 테론 행동 했나요?
않이오
현재 붙잡힘 규칙이 이렇습니다 11. 붙잡힘(=포박, 속박) ● 붙잡힘 상태의 캐릭터는은 이동이 불가능하며 이동과 관련된 어떤 보너스도 받지 못합니다. ● 붙잡은 존재가 행동불능이 되거나, 붙잡은 장치가 파괴되면 붙잡힘 상태는 자동 종료됩니다. 붙잡힘의 정도가 강력한 경우, 이동뿐만 아니라 행동조차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쓰여있음)

테론은 원하면 이번 라운드 행동할수 있게 해드립니다
제 차례 일까보글요?
제 차례!
네
정조준 일격-1레벨 주문, 추가행동 -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1d12+3+1d6 보글보글사격 데미지! (1D12+3+1D6) > 10[10]+3+4[4] > 17
헥헥... 턴종료야..!

테론이 악어의 입에서 물린채로 사격을 가합니다
[ 윙키 ] HP : 80 → 63
!
힘들어...
눈이 감겨요..
근력 굴림을 해서
탈출할 수 있나 봐주세요
근력굴림을 하라구!
(보글보글 부르르륵!)
1d20+2-1 (1D20+2-1) > 10[10]+2-1 > 11
...

아직 이 사이에 테론이 끼어있습니다
다 가져가...
테론은 사실 물속이 좋은거아닐까?
어차피 몬스터 도감에 의하면 다음 라운드에 풀린다네요
좋아, 내 차례군!

레이반의 턴입니다
윙키에게 [수면]
가렐스에게, 최고의 보조를 선사한다
그것이 다듀단의 딴따라니까
아ㅏ차 명중굴림을 안했는데 지금 할까요?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음!
윙키가 잠들며 테론을 놓아줍니다..!
추가 행동으로 가렐스에게 [바드의 고양감]
고양감은 필요할때 써!
저 녀석은 수면중이라 명중이 필요없으니까!
테론의 명중 굴림은 그냥 간절해서 맞췄다고 치고 넘어갑시다 이미 지났으므로
[ 레이반 ] 바딕 : 2 → 1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차례를 마칠게.
1,2 나오면 실패긴 한데...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벌떡 일어납니다)
푸화앗!
뒤로 한칸 이동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전 이번에 행동을 써버려서, 할게 없습니다
부탁합니다 가렐스!
그렇다면!
한다 공격!

테론의 턴입니다
오잉?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헷갈린!
사막이 그리워요...
레스테가키 순서였죠
악어 너가 나빴어!!
?
너가 막 헷갈리게 하구.. 막 그리고...
잡아 끌고.. 넘어뜨리고..
레스테가키 순서
크르르...
*수첩에 적음*
윙키는 쫑알대는 테론에게 화가 난 모양입니다!
잠들어 있잖아
메롱이다!
자면서 화내지마라!
꿈이었던 모양입니다..

테론 더 소리지르면 진짜로 윙키가 깰수 있습니다
(복화술로)메롱이다..
일단 위험하니 물에서 빠져나와!
제 차례?
모두가 기다리고있지.

네
쏘지말까요?
공격하면 깬다는 것을 유의 바랍니다
안 돼! 일어나 윙키야!
녀석은 쿨쿨이쿨쿨 상태니까.
그대로 종료할게요 이동력을 다 썼어요
제기랄!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상대가 공산당이 아니라 윙키가 못일어납니다

그럼 가렐스의 턴입니다
헉;
헉;
안되겠소 쏩시다!
키타 빨개질뻔했다가 풀렸어
헉
헉
키타는 푸릇푸릇한걸요
가렐스! 맡길게!
갑니다!
저 사악한 이교도 악어의 머리를 부숴버려요!
젠장, 해버려 가렐스!
공격! 명중 필요없는!
충전! 신성한 강타 3!
2D6+2+2+2+5+3D8 (2D6+2+2+2+5+3D8) > 10[6,4]+2+2+2+5+7[2,3,2] > 28
우오오오옷!
브금 타이밍이 끝내주는데
망치가 짜부!
와 장 창
키야아아아악-!
[ 윙키 ] HP : 63 → 35
하하, 맛이 어떠냐!
[ 가렐스 ] 신앙 : 3 → 0
이후 팀원에게 2칸 이동후 턴종료!

윙키가 신성한 강타에 타격당합니다
없어진 고양감!
좋아
굿베리 하나를 추가 행동으로 먹고, 변신을 해제한다
고양감이 없어질 이유는 없다구~
[ 키타 ] HP : 9 → 10
몽둥이 가는거야?
몽둥이 보여주나요?
그렇다!
키타의 갈 보여줘!
1d20-4+1d6 명중 및 바드의 고양감 (1D20-4+1D6) > 7[7]-4+6[6] > 9
헤윽
고양감은 최대치가 떴는데
추가 효과: 명중이 실패해도 1d10의 피해를 줍니다. 착용자가 화염 피해를 받거나, 보스를 상대로 명중 실패할 경우 일정 확률로 무기가 파괴됩니다. (GM 임의)
명중에서 찐빠가...
1d10 피해 (1D10) > 1
귀여운 피해량이야.
...?

키타가 윙키를 몽둥이로 마사지 해줍니다
...?
[ 윙키 ] HP : 35 → 34
음... 위로 한칸 가고 턴을 마친다

윙키를 시원하게 해주지도 못했군요
(죽은 척)
괜찮아 테론, 14로 막으면 그만이야!
그런가?
1d20+5 테론에게 꼬리 휘두르기! (1D20+5) > 9[9]+5 > 14
하하 내 꼬리깃을 봐라!
봤지?
대단한데요 테론!
놀라운!
1d20+5 테론에게 꼬리 휘두르기2! (1D20+5) > 7[7]+5 > 12
메롱메롱~~
이론상 안죽기 쌉가능
캬아아아악-!!!
그리고 이론은 사실이 된다
물속에서 저 정도의 기동을!
공격 다했지? 메롱메롱~~ 약오르지~~
윙키의 공격은 [없다는 결과]만이 남는다!
가렐스는 아직 바드의 고양감 남아있습니다. 키타만 소진했습니다
내 차례야.
데미지에 넣었지 않나요?
아닌감
두목, 혹시 몽둥이 한 번 더 해보고싶어?
고양감 아직 데미지에 못넣어요
그렇군!
용맹바드 안할거니 앞으로도 못넣어!
괜찮을 것 같은데
좋아, 일단은...
키타의 몽둥이가 보고싶어...
(우람)
1d20+4+2 일반 공격 - 멜조의 크로스보우(명중) (1D20+4+2) > 14[14]+4+2 > 20
대단해요 레이반!
1d10+2 일반 공격 피해량(멜조의 크로스보우) (1D10+2) > 3[3]+2 > 5
3의 피해다!
[ 윙키 ] HP : 34 → 31
잔탄 카운팅은 부탁한다구.
aye~
그리고 추가 행동 [바드의 고양감] -> 키타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0
리듬이 몸을 휘감는다...!
[ 레이반 ] 바딕 : 1 → 0
턴을 마칠게. 모두 부탁해!
음!
제차례군요.
그렇다면, 늘상 써왔던 그 기술을 쓰겠습니다.
바로 냉랭한 접촉!
오싹해요
차가워요
사거리 3.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대상이 언데드일 경우 1라운드동안 모든 d20굴림에 불리점.
1d8+3+2 냉랭한 접촉! (1D8+3+2) > 5[5]+3+2 > 10
잠시만요
칼날의 저주 있으니까, 풀데미지던가요?
윙키에게 주문 방어도가 없으므로, 맞습니다
13피해인데 깎여서 7피해입니다
칼날의 저주 토큰에 적어놓으면 편할 것 같아!
좋은 생각이에요 레이반!
그럼 이대로 턴 종료하겠습니다
[ 윙키 ] HP : 31 → 24
샤아아악....!
내 차례!
보여줘 버리는!
사실 도망가는건 불가능 해보여요..
네 능력을 보여줘!
제 능력은 하나밖에 없죠!
1d20+2+2 사격! (1D20+2+2) > 10[10]+2+2 > 14
좋아!
1d12+3+1d6 징표사격 데미지! (1D12+3+1D6) > 7[7]+3+3[3] > 13
위로 한칸 이동후 종료!
참고로 이건 뎀감적용이 되어요!

7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 윙키 ] HP : 24 → 17
[ 윙키 ] HP : 24 → 17
가렐스가 끝장낼 수 있겠는걸?
보여줘 너의 갈렐스
보는 가능성!
팔라딘의 힘을 보여줘요!
쇼미유어무브!
120+2+3
1d20+2+3 (1D20+2+3) > 5[5]+2+3 > 10
?
헉
(먼산)
바딕!
제발 제발 제발
1d6 (1D6) > 5
바딕!
헉
그렇지!!!!!
명중!
2d6+2+2+2+5 (2D6+2+2+2+5) > 4[1,3]+2+2+2+5 > 15
아쉽!
아쉬워!
[ 윙키 ] HP : 17 → 2
그렇다면 1칸 옆으로 이동후 턴종료!
후후 좋아
마지막은 두목의 몫인가!
이번에 1뎀 찐빠만 뜨지 않으면 승리라구
마법이 뭔지 보여줄 차례에요!
키타는 판자 위로 올라가서,
최후를 장식하는건 역시 리더의 몫이죠
다시 다이브를 하며 윙키를 몽둥이로 내려찍는다!
설마!
1d20-4+1d6 명중 및 바드의 고양감 (1D20-4+1D6) > 11[11]-4+4[4] > 11
1d10 피해 (1D10) > 9
안 돼!!! 윙키야!!!!!!!!!!!!
악어가 짜부!
하하 몽둥이가 쾅
[ 윙키 ] HP : 2 → 0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라
소원을 이뤘어..!
꼬로로록....
아무도 죽지 않고 끝났어!
메롱메롱~~~
윙키 너 이름은 이제 똑딱이2야!
뜬공 뜬공 볼넷
꽤나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테론은 화살 3, 레이콧은 1 소모했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레이콧이래 ㅈㅅ 레이반
*어푸어푸* 좋아!
실수할 수도 있죠 비키
낚시할 때 굿베리 하나 먹었던 것 덕분에 제가 숨 쉬고 있어요!
굿베리가 너무 좋아요!
입력했습니다
이제 나와 스콧은 한몸이 된다
목숨을 살린 굿베리군요
350XP와 50TP래! 각자 적용바라!

가렐스는
스콧 기입했습니다

3레벨이 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진짜네?
보스전이 아니니까 50tp 그대로 받나?

종족 적용 바랍니다
아 보스전이어야 50이군
보스전이 아니야!
으아아 내 10tp가 물속으로!!
다시 건져냈나?
이 녀석 비늘이라도 뜯어서 팔까..

가렐스는 3레벨 스테이터스로 변경바랍니다
가죽을 벗기는건 어떻습니까?
통으로 들고가서 팔아버리고싶네.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제가 들고갈까요?
이녀석 잔뜩 갈무리 해버릴까요?
가렐스 : 1. HP 상승, 치유력 5 상승 2. 주문 슬롯이 1 늘어나고 팔라딘 주문 1개 배움 3. '신성한 육체' 획득 4. 다 했으면 성스러운 맹세로 아키타입 선택, 이후 3레벨 맹세자 요소 획득
그건 그렇고, 카디르는?
갈무리는 3번이 세계의 법칙이야.
정리해왔습니다
HP 3+4 로 7 증가, Tp, xp 기입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때까지 할꺼야!!
갈무리칼과 녹괴물중에 누가 더 강할까?
어푸어푸
갈무리칼은 절대 망가지지 않잖아....
그건...음...
이게 무슨 소란입니까!
글렌님!! 이녀석을 체포해주세요!!
글렌님! 범인을 잡았습니다!
에글론 조합장을 죽이고, 리즈의 약병을 훔친것은 카디르입니다!
죽여이간나새기
젠장..
제 다리좀 보세요!!!(너덜너덜)
거기다가 악어를 이용해 우리 모두를 죽이려 했습니다.
저기 커다란 악어 보이지?
(옆에서 몽둥이를 꺼내들고) 하하 몽둥이가 쾅
카디르가 짜부

이제 카디르로 부터 모든 사건의 전말을 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나도 두목의 결정곡을 연주할 수 있어서 좋았지.
일단 밧줄?
글렌이 카디르를 체포합니다...
이건 그냥 줘패도 정당방위야
리즈! 우리가 네 결백을 증명해줬다구.
이제 걱정하지 마.

리즈가 웃으며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가, 감사합니다...!
말씀드린대로, 진실대로 말해줘서 진범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발모제 남은 거 있어?
저는 그만 꼼짝없이 여기서 인생이 끝나는 줄...
고마워요, 고마워요..!
발모제는 없지만..
...없지만?
없...없대, 스콧...
...크흠. 뭐, 흔한 물건은 아니니까요.
울었다
그런데 스콧은 원래부터 대머리였어? 아니면 자의로 민 거야?

대신 리즈가 간단한 위자드 마법을 부립니다!
그것보다 카디르에게서 사건의 진상을 추궁해야 합니다.
어엇?
전 태어날때부터 머리털이 없었습니다
*수첩에 아주 빠르게 적음*
일종의...축복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병일지도 모르죠.
그럼 안타깝지만 일반적인 발모제로는 어림도 없을지도 몰라
[ 스콧 ] HP : 6 → 18
[ 키타 ] HP : 10 → 19
[ 테론 ] HP : 1 → 16
위자드가 이런것도 가능하다고?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아닛...위저드 견습생이 이정도의 회복 마법을?
헤에에
[ 레이반 ] 바딕 : 0 → 1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수첩에 적음*
[ 가렐스 ] 신앙 : 0 → 2

리즈가 마법으로 여러분의 회복을 돕습니다
정말 엄청난 재능입니다, 리즈!
정말 고마워!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에요!
엄청나!
*푹신*
회복마법이 없는 곳에서 이정도 수준의 회복을!
치유와 굿베리와는 다른...

자 그럼 이제 카디르로 부터 사건의 전말을 들어봅시다
별 거 아니에요. 제가 받은 은혜에 비하면...
왜 이런 일을 했지?
하지만, 열쇠는 어디 있는걸까?
저 녀석이 가지고있겠지?
마, 말할 것 같으냐...!
오!
여러분, 조합장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좋아!
오잉?
멋지군요!
그걸 찾았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편집 완료]
글렌이 "조합장의 열쇠2"를 여러분에게 건넵니다.
뒷주머니에 넣어놨나봐
엉덩이골 사이에 끼워놓은건 아니겠지?
카디르는 죽어도 별 상관없습니다.

에글론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일단 가방이 널널한 키타가 챙길게
항상 고맙습니다 키타
맡길게.
난 키타의 몽둥이로 불게 하는걸 보고싶었는걸

키타가 조합장 에글론의 열쇠를 챙깁니다
뭐야! 자, 잠시만.. 진실을 말할게!
죽이지만 말아줘!
그렇다는데.
처벌권은 우리에게 없으니까...
애초에 수사권도 없었지만 *웃음*
교단의 간부이신 타히라 님으로부터 크리스탈 동굴에 들어가기 위한 열쇠를 얻으라는 지령을 얻었어..
하지만 에글론 녀석에게서 뺏을 방법이 없었고..
그래서 에글론에게 E카드를 제안해서, 이기면 열쇠를 받으려고 했어...!
그 멍청이, 자기가 이길거라고 생각했는지 이 말도 안 되는 제안에 OK했어!
제가 생각한 방법과 같아요..!
죽어계셨지만요...
저 리즈라는 여자애가 못 보게 휴가를 줘서 술집으로 보내버리고...
으흠.
나는 은가투 녀석이 그녀를 묶어둘 수 있게 술집에 가서 술이나 먹고 있으라고 했지. 둘이 만나면 대화하고 있게 될 테니까..!
타히라라니!
예전에 봤던 이교도 간부야!
하지만 리즈는 돌아왔죠.
그랬었지.
키타. 그녀를 알아요?
머리핀이 이 사건의 실마리가 되었군요..
머리핀이 없었다면...
제기랄! 그런데 조합장 녀석이 E카드에 승리해 버렸어..!
그날은 되는 날이었나 보군요
놈은 내가 이교도를 위해 창고 물품을 빼돌린다면서 날 보고한다고 했고...!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병영 하나를 불태우는 군대를 이끌고 있었어!
승리한 나머지 그딴 소리를...!
엄청나게 위험한 사람이었군요...
재수가 엄청나게 없었구만그래. [편집 완료]
에글론은 도박 운이 지지리도 없었다고 들었는데,
행운의 여신이 마지막 손을 들어준 경기가 하필이면...
어라, 그럼 키타도 오늘 죽는 걸까
어쩌면, 도박에 손댄 그 순간부터, 행운의 여신은 그를 저버렸을지도 모르겠군요.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말이야...!
인생 최후의 승리였구만.
이전에 내가 저 여자애에게 훔친 독극물을 쓸 수 밖에 없었지...!
.
그렇게 된 일이었군.
그 여자애가 들어왔을 때는 조금 놀랐어!
하지만 마취약으로 잠재운 채 가만 둬야 했지...
마취약을 썼던거였군.
Mr. 럼에게 명령해서, 서빙 직원이 와서 두 사람만 남은 장면을 목격하게끔 상황을 조작했고...! [편집 완료]
약물 범죄야
으윽... 그, 그것까지 이야기 하다니...!
그래서 그녀가 기억이 없었군요

여기까지가 사건의 전말인듯 합니다
잠깐. 뭔가 이상한데.
독극물도 발견되게 가방에 넣어놓고...
마취약이 있었다면, 에글론을 잠재운 틈을 타서 열쇠를 훔쳐도 됐을텐데, 어째서 E카드 같은 바보같은 계획을?
*웃음*
제, 젠장... 그런 방법이....
...
....
머리핀의 분실이 사건의 열쇠가 되었어요...

어쨌든 카디르는 감옥으로 이송될겁니다
머리핀을 두고오지 않았다면 발견되지 않았겠지.
술집주인도 공범이야!
글렌, 잘 끌고가라구.

훌륭히 사건을 해결해줬습니다 듀얼단 여러분
잠시만.
이 녀석, 뭔가 하나 더 가지고 있군요.
뭐지?
설마?
설마?
뭔가... 읽을 수 없는 문자인데.
설마?
이교도!

카디르의 손에 문서가 있습니다
이교도의 지령일까?
지식의 신을 섬기는 마자레 신전에 가져가 봐야 할까요?
에이블 노인을 만나러 샌드타운까지 돌아갈수는 없으니까요 [편집 완료]
에이블?
아, 여기 해석본이 있군요.
다행입니다.

해석본을 올립니다
해석본이 있다니 다행이네.
카디르라는 자, 정말 치밀하지 못하네요..

위대한 존재께서 전령을 보내 말씀하시니 ‘그분의 목소리’가 잠든 존재를 깨우며 ‘그분의 지식’이 금기를 해방시키며 ‘그분의 검’이 거짓 신을 끌어내리며 ‘그분의 그림자’가 이들을 수호하리라 그분의 손과 발이 되는 이들이여 오쉬메트의 부적이 불타오르고 페메토스의 물병이 피로 차오르고 세토스카의 왕관이 뒤집히고 퍼스트맨의 창이 쪼개지고 네피토스의 반지가 흙에 잠기고 아흐마다의 지팡이가 가라앉을 때 자라난 열매를 통해 약속된 심연의 길이 열리리라

문서의 내용입니다
찢어진 문서의 뒷내용이야!!!
이, 이건 대체....?
역시 국가 연성진을 만드려는 게 틀림없어!!
...그러고보니
7가지의 유물들이 적혀있어요... 무언가 관련이 있을까요?
키타. 술레이만이 그랬던가요?
대부분이 처음 듣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지만요...
벤틀리라는 사람이 "그림자"로 통한다고.
그랬던 것 같아 스콧!
으음.
그와 비슷한 사람이, 아직 셋 더 남아있다는 뜻 같습니다...
거기에 '전령'은 대체...뭘까요?
그분의 목소리...? 분명 타히라라는 자가, "신의 목소리 타히라"라고 불렸습니다..
그림자와 목소리의 정체는 드러났군요.
그러고도 아직 둘이나 더 남았고요...

자 여러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쉽지만 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으로썬 딱히 답은 안 나오는군요..

빠르게 남은 열쇠를 찾아야 합니다
머뭇거릴 틈이 없다!!
가야겠지요... 마지막 열쇠로...
우리는 다만,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입니다.
마지막 열쇠를 찾으러 갈까요?
그럼 이제 귀족 알 이스크림을 찾으러 가야 하는 걸까?
*메모에 싸그리 옮겨적음*
나지마 씨가 놈들을 호송할 겁니다.
엘리아 킴 백작님이랍니다.

잠시만요

여러분
우린... 백작을 만나러 가야겠군요.

글렌이 안좋은 표정으로

여러분에게 할말이 있어보입니다 [편집 완료]
무슨일입니까?
설마... 하루의 준비가 필요하다던가
...?
오늘 세션이 일찍 끝난다는걸 말하고싶은가봐.
아니야...
듀얼단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카디르..
카디르나 에글론 정도는, 장난스러운 수준입니다.
하지만 백작은 다릅니다...
그놈은 그저 욕심 많고 거만할 뿐인 다르고시아나의 귀족들과는 다릅니다. 차원이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
그게 대체 어떤 문제죠?
인간이 아니다... 제가 느낀 건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부디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 자를 대할 때.
많이 큰 문제같군요
인간이 아니다? 엘프? 드워프?
종족은 인간입니다만..
인간이 아니라는 건, 나머지 선민종족조차도 아니라는 뜻일까?
가능하면 여기서 긴 휴식이라도 하고 가고싶은데.
어쩌면 악마나 그 비슷한, 전에 만난 라크샤샤와 비슷한 존재일지도요.
그럴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만큼 비인간적인 뭔가가...느껴진다던가.
아니면 그 무시무시한 대머리 콧수염 주먹?
인두껍을 뒤집어쓴 무언가인가봐!
그것도 아니라면, 크리스탈 호수의 뭔가가 그를 변하게 만들었다거나.

그러면 여러분 엘리아킴이 있는 크리스탈 섬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휴식은 없다. 알겠지?
결국 갈 수밖에 없겠죠.
가는 건 좋은데

그런데 크리스탈 섬으로 이동한다 하니 아무도 협조하지 않으려 하는군요

은가투의 배를 타야 할거 같습니다
작은 배인가봐
그럴 것 같네.
타는가 배?

그러면 이동합니까?
흐음 가렐스
탈 수밖에 없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뭔가 정신을 잃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진 않아 가렐스?
기운 느껴지지 않는
300tp를 받고도 도망치다니...
이상하네 키타는 예전에 그랬던 거 같은데
좋아... 뭐가 됐든, 출발하자구.
그럼 가자
가자가자!
섬으로 가 봅시다.
후후토토
리즈가 우릴 회복시켜줘서 기운이 나!
맞습니다
위자드는 처음봐요!
치유 담당인걸까요?
회복하는 위저드는 더더욱 처음봅니다
그럴지도요
그만한 실력이 있으면서, 왜 아직도 견습생인건지....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위자드가 있으니까.
위자드보다 더 피해를 잘 주는 클레릭도 있겠지?
대단해요..!
신의 권능으로부터 오는 힘이 더 강력할 수 도 있겠죠 [편집 완료]

잠시만요 여러분

은가투가 여러분을 태우고 갑니다
잘 부탁해~
은가토스
이 섬, 위험하다.
조심해야 해.
배띄워라 배띄워라~
그럼 그 데이브 선장님은 집에 간 건가?
혹시 섬에 관해 아는건 더 없습니까, 은가투?
저쪽에 정박해있길 바라는수밖에.
무서워서 가본 적 없다.
우린 300tp나 지불했습니다
300tp받고 튀었다니까요!!
배가 남아있길 바라죠
가본적은 없군요 은가투. 알았습니다.
데이브는 "스위트 하우스"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와! 최신식 투명 보트야!

크리스탈 섬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심층은 그만큼 위험하다는 거겠죠

점점 더 안개가 짙어지고
엑스페리온에는 뭐든 있지.
여러분 조심하셔야 해요. 이 섬에서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상했어요...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은가투와 리즈는 여러분을 태워주기만 하고

떠날겁니다
데리러는 올거죠..?
으음... 친구들이 무사히 살아남는다면 말이다.
우리가 모든 사건을 해결한다면 어떻게든 빠져나올 수 있을거야.
모르지, 우리가 돌아갈 필요가 없게 될 지도.
오싹한걸.
싫어...

자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꼭 태우러오는 우리
하지만 그것이 영웅들의 여정이 아니겠어?
살인 사건이 일어날 것만 같은 섬인걸
순탄한 영웅들의 여정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 말이죠...

저 멀리 섬이 보입니다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섬은 더 기분나쁜 안개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이게... 크리스탈 섬인가.
순탄하게 살았는데, 어떻게 영웅이 되겠습니까.
또 살인사건은 싫다..
이미 이전 섬에서 일어났으니 이곳엔 없길 바라요 [편집 완료]

섬 주변에는 파도가 많고 바위가 많습니다
해결할것 우리가

작은 배 밖에 못들어가는 곳이군요
은가투. 배를 댈 수 있겠습니까?

은가투는 베테랑이니 어떻게는 섬까지 배를 몰수는 있을것입니다

크리스탈 광산이 있는곳으로 유명한 크리스탈 섬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에 백작이 산단 말이야?
까짓거 해 보겠다.

엘리아킴 백작이 대대로 영주로 이곳에 거주하며

주민들을 다스리고

크리스탈 광산의 조합장으로 있습니다
두려워져요..
소설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백작인 걸까요..?

이곳에는 옛날부터 살아왔던 어부들 그리고 크리스탈 광산에서 일하기 위한 광부들이 주로 살고 있습니다
이곳이 트란실바니아가 아니길 빌죠

엘리아킴 백작은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귀족입니다

이제 그를 만나러 가시죠

그런데...
매일매일 이렇게 불길한 곳에서 산다는건 상상하기 어려운데.

잠시만요
영국 사람들처럼 우울증 발생 빈도가 더 높아질지도 몰라
혈흔?
그런데 영국이 어디지...
아닛?!
그러게 말입니다
?!
저것 봐, 친구들!

으..으윽
아니, 누가 있습니다!
은가투! 배를 저쪽에 댈 수 있습니까?
알겠다!
으...으윽
아니 살아계셔요!!
이봐요 정신이 듭니까?
꿈틀거리고 계셔!!
출혈이 심해.
으...으윽
일단 치료부터 진행해야 겠습니다
다..당신들은 누구...?
괜찮아....나는 이미 늦었....으윽!
골든타임이 지났어...
...이런
우리 능력으로는 어려워.
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우린 백작을 만나러 왔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그..그래도 죽기전에 유언을 전해줄 사람이 있어 다행이군...흐흐
당신들 섬으로 가려는 거면..어서 도망쳐...
섬에 뭐가 있길래?
이...이곳은...사람이 있을곳이 아니야...
나...나는 다고시안 성기사단으로
백작으로부터 파견요청을 받아
등대섬에 일어나는 사건을 조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어
....
그런데 등대섬을 조사하는데 안개때문에 앞은 안보이고 조사하던 동료들은 하나둘 실종되고
약한 동료중 한명이 환영에 시달리다 미쳐서
다른 동료들을 향해 무기들을 발사하...고..
쿨럭쿨럭
그 화살과.. 검들은... 그렇다면...
무기들을 발사했다니...
아니...여기선
실체하는 적이 없어...
이 상처도 어디서 생겼는지 모르겠군...악마의 소행인지...
심각한 일이야.
아..아 나는 이렇게 모두를 지키겠다는 맹세를 못 이루고...
부탁이야 다르고시아나에 '켈린' 이라는 어린 소녀를 보면 엄마가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줘...
그리고 너희들도 어서 돌아가...
이런...
꼭 전해드릴게요...
... 꼭 전달하겠습니다
자...잠깐
거기 엘프...?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네?
여기로 가까이 와볼 수 있겠어?
너에게서 성기사의 힘이 느껴져...
...무슨 일이십니까?
(끄덕)
엘프는 없을텐....데 혹시 어느 기사단?
맹세를 한거야?
저는 어느 기사단에 소속되지 않은 몸입니다
신비의 숲에서 왔대
그..럴리가..맹세를 하지 않고 기사단에 소속되지 않은자가 그런힘을...
홀로 오롯이 성기사가 된 엘프가 여기있지.
신앞에 서 맹세하지 못한 몸입니다
이상을 가지고 있으나, 그것을 이루기 위한 약속은 아직 하지 않은 몸입니다
그...그럼 잠시만..
네
후후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뭔가 의미있는 일은 할수 있겠군....
...?
성기사라면 맹세를 해야 진정한 성기사라 할수 있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렇습니까
너의 숭고한 여정과 의지에 큰 힘을 더해줄 맹세..
쿨럭...
잘 들어.. 시간이 없어
성기사에겐 3가지 맹세가 있다
헌신의 맹세, 수호의 맹세, 복수의 맹세
너의 맹세를 고르면 나의 마지막 권한과 힘으로 그 축복을 부여해줄께
자...엘프 성기사로써 너의 맹세는 무엇이냐?
원하컨데, 저는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그분 앞에서 저의 신앙을 고백하고
그의 이름아래 맹세를 하고 싶었지만
이런 기회를 주신바
저는...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그분을 저의 빛으로 생각하며
그 빛속에서 저를 찾고
또한 세상에, 저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
그 빛을 나누고 싶어하는 존재입니다
원하컨데, 빛을
맹세하건데, 그 빛을 간직함을
바랍니다, 저의 헌신을
...!
후후 그럴거라고 생각했어
가렐스에게서 후광이...!
그럼 나 다르고시아나 제 5기사단장의 권한으로
...!
그대의 헌신의 맹세의 서약을 받겠다
아닛...?!
그대는 다음의 맹세를 읊어주길 바란다
자비와 친절, 용서를 통해 세상에 희망의 빛을 밝히고 절망이 사라지게 하리라
선과 아름다움, 사랑과 웃음이 있는 곳에 악이 침범하려 할 때 목숨을 바쳐 그것을 막으리라
생명이 번성하는 곳을 황폐케 만드는 그 무엇도 허용하지 않으리
그대는 그 맹세를 목숨보다 소중히 지키겠는가?
저는 맹세와 목숨의 가치를 저울질 하지 못하는 몸입니다
허나, 이 맹세를 가볍게 여기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그분께
그리고, 당신께
그래..헌신의 성기사여 그대의 맹세앞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쿨럭.,..

가렐스에게 헌신의 성기사의 징표를 내린 성기사가 사망합니다
...한가지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저런...

- 가렐스가 헌신의 맹세자 - 가 되었습니다
성기사의 영혼이 페메토스의 안식 안에서 영원히 평온하기를.
...최후의 순간까지, 태양처럼 뜨겁게 빛났습니다.
그녀는.. 좋은 곳으로 갔을겁니다.
평온하기를.
[ 가렐스 ] XP : 900 → 0
가렐스에게서 엄청난 힘이 느껴져!
휘유...
...

그러면 이제 다시 섬으로 이동합니다
죽은 성기사 분의 딸...켈린이라고 했던가요? 기억해두죠.
갑시다, 여러분...
우리는 죽은이의 마지막 뜻을 이어받았습니다.
그 뜻을, 헛되이 하지 않기를

그러면 섬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이루기를
저 여자분은 언젠가 내가 와서 무덤을 만들어 주겠다..
자, 도착이다.
부탁드릴게요...
우린 여기까지다.
고마운, 운바투
다음에 또 볼 수 있길 바란다. 부디..
고마워.
꼭 살아서 다시 만납시다.
고마워요 모두들...
또 만나요 여러분.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을게요.
태워다줘서 고마워! 우리는 앞으로도 친구야!
꼭 돌아오세요! 친구들!
영원히 친구야

리즈와 은가투가 떠납니다

자 여러분 섬에 도착했습니다
헉... 헉...
헴풀리 경. 육지입니다.
자네들의 배에 매달려 오느라 힘들었네! [편집 완료]
매달려 왔어?...
도대체 언제부터 있었던 겁니까?
햄풀리.. 저는 당연히 그곳에 계실 줄 알았어요..
몰...몰랐다.
다들 날 잊어버린 줄 알았네!
아, 아무튼 저길 보게! 뭔가 분위기가...
하지만 따라오신 걸 보면 엄청나게 멋있는 임무를 같이 해내기 위해서겠죠?
우, 스릴러 파크인가?

섬주민들이 보입니다
....

부두에서 아무말 없이 일을 하고 ㅇ
...

여러분을 그저 쳐다봅니다
눈에 초점도 생기도 없습니다
눈알이 튀어나오도록 저희를 보고 있어요...
.....
안녕 여러분?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으악 가까이와요!!
주민이 테론을 쳐다봅니다..
안녕..하세요..?

하지만 시선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말 없이 테론을 바라보다가 가버립니다...
창은 내려놓고 이야기 할까요..?
으아아 이상해..
흐음.

마을주민이 한참동안 여러분을 쳐다보다 사라집니다
*수첩에 적음*
저들은 신경쓰지 맙시다. 백작을 만나러 가죠.
그러죠. 일단 앞으로 갑시다.

마을로 이동합니다
우리의 앞길을 막는것같진 않으니까요.
글렌은 여기 자주 와봤어?
중요한건 저 좀비같은 사람들이 아니니까.
무언가 묘한 기분이야...
나를 감지하는 듯한...
백작의 초대로 한두 번...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레이반의 분석을 받는 느낌과 비슷하지만 다른... 그런...
집들이 다 폐가처럼 보여
느낌이 그렇게 좋지는 않군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만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는군요
이게 뭔가...?
여, 여기도 마을인가..?
여긴...
하, 하지만 난 두렵지 않네! 하하-하!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여러모로 정말 이상한 곳이군요.
이걸 마을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
무덤이 더 맞는 표현 같아요...

역시 여러분을 쳐다보지만 아무도 말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냄새도... 사람들도... 무덤도...
마을 주민이 스콧을 멍하니 바라봅니다... 눈 한 번 깜빡이지 않은 채...
(그의 눈을 바라봅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버립니다...
.....

눈에는 초점이나 생기가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음...
저 저 저 또 쓱 훑어보고는!!
안녕?

몇몇 주민들이 여러분들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인사)
흠.

하지만 아무행동도 안하고 아무말도 없습니다
뭐야~ 다 인형들인가?
일단 백작을 만나러 갈까요
*하프를 간단하게 연주해봄*
그래야겠죠
주민들에게서 뭔가 얻어낼 것은...없는것 같으니까요.
쳐다볼거면 돈내고 보세요!!

잠시만요

작은 꼬마가 여러분에게

다가왔습니다!
한 꼬마아이가 나타납니다..
안녕?
안녕하십니까?
옆에... 해골을 끼고 있는데?
당신들이 이번 머리 좋은 남자, 힘 센 남자, 용기 있는 남자야?
이번..?
맥락을 모르겠어
저번도 있었다는 이야기일까요?
남자들인건 맞습니다
그렇겠죠 테론.
음... 난 셋 다 아닌데.
하지만 무슨 뜻인지는 영...

잠시만요

멀리서

누군가 다가옵니다
!
그렇다고는 해놓을게! 처음으로 말 걸어준 꼬마님!

소녀가 남자를 보자 바쁘게 도망칩니다
가버렸네.
소녀가 멀리 가버렸군요
어이쿠! 이거.. 섬에 손님이 오셨을 줄이야!

여러분을 둘러싸던 사람들도 사라지는군요
안녕하십니까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이름도 못 물어봤는데...
아무튼 무슨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네.
저는 이곳을 통치하는 온화한 백작이신 '알 엘리아킴' 님의 누추한 하인...
(작게)저희들의 의지와는 다르게 말이죠
섬에 오신 모험가 분들을 환영하러 왔습니다...
반가..워요..?
우리가 오는지는 어떻게 알았담.
우리가 온다는 걸 알고 있었어?
우리가 온건 어떻게 아셨죠?
집사는 91도로 인사합니다..
(맞춰서 허리숙여 인사해줍니다)
이 섬에 누군가 오시는 걸! 저희 백작님께선 신기하게도 다 알고 계시더군요!
백작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대하게 그들을 환영해 달라고...
*얼굴을 잠깐 찡그림*
자자, 이리로 오십시오. 화려한 만찬을 준비해두겠습니다.
그거 굉장히 신기한 백작님이시군요...

집사를 따라가야 할거 같습니다
...
일단은 따라갈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일단은.. 갈까요..?
가야겠죠
상대는 귀족이고, 우리는 모험가니까요.
먼 곳을 보여주는 마법 구슬이라도 있는 걸까?
아무튼 가보자
백작을 만나러 온 거니까요
쿠보타, 마법의 단어를
"집사를 따라갑니다"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사람이 사는지 모르겠네

마을을 이동하는길이 계속해서 안개로 깔려있습니다

사람들은 무표정으로 고기를 옮기고

그물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게 맞는 표현이 아닐지도 몰라
조심하십시오! 안개에서 길을 잃는 자는 흐흐

높은 곳으로 갈수록 점점 안개로 인해 눈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 여러분은 그럴 일이 없겠지만요...

자...

여러분 엘리아킴의 저택이 보입니다
매일 어둡고 태양도 닿지 않고 안개 끼고 축축할까요...
노움이라도 이런 곳에서 살면 못 버틸 것 같네.
노움이라면 더더욱 못버틸지도 모릅니다

자 여러분 귀족을 만날 준비를 다시 해야 겠군요
이곳이 저희 백작님의 저택입니다..

준비되셨습니까?
여러분 마음을 단단히 무장하십시오...
으음.
내가 뭐라고 했었더라...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저택으로 들어갑니다

엘리아킴의 저택입니다
음... 안녕하세요?
(작게) 이상한 장식들도 잔뜩...
안은... 바깥이랑 똑같은 느낌같습니다
더 음침할지도...
(긴장)

엘리아킴의 첩이 여러분이 온것을 봅니다

역시나 하인들도 집사를 제외하면
자~ 이쪽으로...

아무말이 없습니다
잠깐!
너희들은 누구지?
안녕하세요?
(허리를 굽혀 인사합니다)
저 녀석들을 붙잡아라!
어라?
육지에서 온 첩자가 틀림없어!!

경호원들이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끄덕)
우리는 다고시안 공국에서 온... 어어
글렌? 뭐라고 말좀...
잠깐... 뭐라고 해야하죠..?

잠시만요

복도에서

발걸음이 들리자
모험가 집단 다고시안 듀얼단이라고 합니..?

멈추십시오!

일제히 모두가 멈춥니다

모두가 기계처럼 한순간에 행동이 멈춰집니다
(우뚝)
이거, 정말이지 실례했습니다.
제 우둔한 첩의... 무례한 태도를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엘리아킴 백작입니다
(허리숙여 인사합니다)
(깍듯한 90도 인사)
백작님... 또 뵙는군요.
*모자를 벗어 깊게 인사함*
(열심히 90도 인사)
(레이반과 똑같이 인사함)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이지 환영합니다! 이 섬은 보다시피 칙칙해서 말입니다...
외부인들이 오는 건 오랜만이라, 함께 식사라도 하고 싶어졌지 뭡니까.
자ㅡ 그럼 안쪽으로....
.
다음 화에 계속..

자 여러분 엘리아킴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을까요

내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 티 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7시에 뵙겠습니다
내일 봐요~
(오늘 티알 알찼다는 뜻)
수구수구
다들 내일 봐요~

그럼 모두 내일 뵙겠습니다

안뇽~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7시입니다~
음악이 끝날때까지 냅뒀으면 해..
끝나는 동시에 꺼야 기분이가 좋거든...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이 불꺼~~